문화
[쿨리가 간다] e-스포츠 강국 대한민국, 아시안게임 휩쓸다
😱지금 중국 항저우에서는 아시아의 올림픽, '아시안 게임'이 열리고 있어. 그런데 이 대회에서 가장 인기있는 종목이 뭔지 알아? 축구도, 마라톤도 아니야. 바로 e-스포츠야. e-스포츠는 바로 게임이야. 그래! 우리가 컴퓨터나 스마트폰으로 하는 그 게임 말이야. 게임이 이번 아시안게임부터 정식 종목이 되었다고 해. 그런데 e-스포츠 종목에서 가장 활약하는 나라가 바로 우리나라야. 한국 e-스포츠
가야 문명, 인류의 문화유산이 되다
삼국시대 고구려, 백제, 신라와 어깨를 나란히 하며 철기 문화를 꽃피웠던 가야가 당당하게 세계의 문화유산으로 인정 받았대. 그런데 가야라는 이름이 왜 이렇게 생소하지? 그러고 보니 가야는 교과서에도 잘 다루지 않아. 왜 그런 걸까?
[쿨리가 간다] 세계의 성인이 된 김대건 신부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를 혹시 들어봤니? 쿨리는 위인전에서 본 적이 있어. 아참!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이라는 노래에도 등장해.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천주교 신부가 된 분이야. 그리고 신분제가 철저했던 조선 후기 우리나라에서 모두가 평등한 삶을 누리고 존중 받아야 한다는 믿음을 실천에 옮긴 분이기도 하지. 이런 김대건 신부의 성상이 이탈리아 바티칸에 세워졌다고 해. 바티칸은
[쿨리가 간다] BTS 덕분에 되살아난 '공주님의 드레스'
😱조선시대 왕실에서 공주나 옹주는 결혼할 때 무척 화려한 옷을 입었어. 천을 진한 붉은 색으로 염색하고, 알록달록한 자수를 놓았지. 그리고 금박으로 정성스럽게 장식을 했어. 이렇게 조선시대 여성들이 결혼을 할 때 입는 옷을 '활옷'이라고 해. 지금은 활옷을 입는 사람들이 많지 않아서 당시에 만든 활옷이 거의 다 사라지고, 50여 점 밖에 남지 않았다고
귀염둥이 판다 푸바오에겐 특별한 임무가 있다
요즘 한국인의 사랑을 독차지하며 '판다 열풍'까지 불러일으키고 있는 푸바오를 알아? 우리나라에서 태어난 자이언트 판다인데 내년에는 중국에 가야 한대. 그건 푸바오 가족이 특별 임무를 수행 중이기 때문이라고 해. 무슨 이야기인지 어서 푸바오를 만나러 가보자.
[쿨리가 간다] 유럽 사람들이 여행자들에게 화가 났다!
책이나 사진으로 해외의 여러 관광 명소 본 적 있지? 언젠간 한 번쯤 꼭 여행으로 가 보고 싶은 나라인데... 요즘 이 곳 사람들은 관광객을 좋아하지 않는대. 무슨 일일까? 쿨리가 알아봤어.
'민족시인 윤동주' 볼모로 삼은 중국
광복절을 코 앞에 두고 갑자기 중국이 윤동주 시인 문제로 우리나라에 시비를 걸고 있대. 윤동주 시인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사랑하는 시인인데 무슨 일이지?
한국의 평범한 20대, 멕시코의 스타가 되다
사진=김수진 씨 인스타그램서울 종로의 한 시장. 이곳에서 한국인 여성이 유튜브 촬영을 하고 있습니다. 이 여성은 분명 한국인이지만 스페인어로 시장을 소개합니다. 영상이 주요 내용은 '24시간 동안 한국의 시장에서 스페인어만 사용하기 챌린지'. 유튜버는 한국인의 모습을 하고 있지만 한국어를 할 줄 모를 때 한국인들이 자신을 어떻게 대하는지를 영상을 통해 보여줍니다. 그리고 스페인어를
스무살 된 '뽀통령', 꼬마 펭귄의 눈부신 진화
뽀로로 탄생 20주년/ 뽀로로 공식 유튜브 캡쳐🐧‘뽀통령(어린이들의 대통령)’ 뽀로로가 스무 번째 생일을 맞았어. 2003년 6월 19일, 교육방송(EBS)에서 첫 전파를 탄 후 무려 20년의 세월이 흐른 거야. 파일럿 모자를 쓰고 작은 날개로 힘차게 날아올랐던 뽀로로는 이제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어린이들의 마음까지 사로잡고 있어. 여전히 식을 줄 모르는
보랏빛 서울, BTS 데뷔 10주년 ‘축제의 장’으로
💡서울 시내가 그룹 방탄소년단(BTS)을 상징하는 보랏빛으로 물들었어. 6월 13일이 바로 K-POP의 새 역사를 쓴 BTS의 데뷔 10주년 되는 날이거든. 서울은 벌써 국내외에서 몰려든 BTS 팬들로 북적이고 있어. BTS 팬들은 ‘아미’라는 특별한 이름으로 불리는데 국적, 인종, 성별, 나이를 초월해 BTS에 대한 사랑이 대단해. 그런데 왜 서울을 찾아왔냐고? 서울이
세계 최고 금속활자본 '직지'를 만나다
[제47호 뉴스쿨]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 인쇄본인 '직지심체요절'이 반세기만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1973년 프랑스의 한 전시회에서 공개된 후 처음으로 대중의 품으로 돌아온 건데요. 이참에 우리 선조의 뛰어난 기술이 깃들어 있는 직지의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WHO] '약탈문화재 찾기' 일생 바친 박병선
병인양요 때 프랑스군이 약탈해간 우리나라 문화재를 찾는데 평생을 바친 여성이 있어. 바로 박병선 박사야. 제47호 뉴스쿨 [WHO]코너에서는 박병선 박사에 대해 알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