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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를 읽고 나니 더 많은 궁금증이 생기는데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다른 아이들은 어떻게 뉴스쿨링하고 있을까? 이 모든 질문의 답이 뉴스쿨TV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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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절에 "조선독립만세"를 외친 외국인이 있다?!

💡헤드라인 뉴스를 보고 무척 놀랐어. 유관순 열사나 일부 독립투사들만 독립운동을 한 게 아니라 농민들, 어린아이들까지 평범한 사람들마저 독립만세를 외쳤다니, 우리 민족은 정말 용감하고 대단한 거 같아. 그런데 외국인들이 독립운동을 함께 했다는 내용이 좀 이해가 되지 않아. 외국인들은 자신의 나라를 빼앗긴 것도 아닌데 굳이 일제의 총칼에 맞서 목숨을 걸 필요가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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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락사 찬성 vs. 반대...여러분의 생각은?

💡오늘 주제는 좀 어려워. 환자를 치료하고 오래 살 수 있게 해줘야 할 의사 선생님께서 어떤 환자가 죽을 수 있도록 약을 준다는 건데, 그래도 되는 걸까? 의사 선생님이 사람을 죽이는 거잖아.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몸이 너무 아파서 매일 고통 속에서 사는 것보다 죽음을 택하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하기도 한대. 어느 쪽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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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선생님들은 왜 의대생 수를 늘리지 말라고 할까?

💡얼마 전에 병원에 갔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두 시간 넘게 기다려야 했어. 내 앞에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이 글쎄... 50명이 넘더라니까. 소아청소년과 병원이 부족하기 때문이라는데, 의사 선생님이 더 늘어나면 이렇게 오래 기다리지 않아도 되겠지? 병원도 많아질 테고! 그래서 정부가 나서서 의대생을 늘리는 건 너무 좋은 생각인 거 같은데, 반대하는 사람들도 많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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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보다 동해의 바닷물이 시원한 이유

💡오징어나 방어, 도루묵이 살던 곳을 떠나 덜 더운 바다를 찾아간다는 건 이해가 가는데 왜 북쪽 바다로 가면 시원해지는 건지 궁금하지 않아? 같은 바다인데도 북쪽은 차갑고 남쪽은 따뜻하다는 거잖아. 뉴쌤께 이유가 뭔지 여쭤봐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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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나는 자동차, 언제쯤 탈 수 있을까?

💡길이 막히면 하늘로 '슈웅'하고 날아올라 재빠르게 목적지까지 데려다 주는 자동차부터 사람이 내리면 알아서 주차장에 차를 세워주는 로봇까지! 이런 신기한 것들을 곧 누릴 수 있게 된다니 정말 신기해. 공상과학 영화에서나 볼 법한 장면이 눈 앞에 펼쳐진다는 거잖아. 너무 설레서 안 되겠어. 언제쯤 이런 신기한 탈 것들이 세상에 나오는 건지 뉴쌤께 여쭤봐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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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제가 권리를 침해했다고요?

💡우리가 보고 듣는 대부분의 것들이 저작권으로 보호를 받는다니, 한편으로는 걱정이 돼. 내가 좋아하는 음악이나 캐릭터를 마음대로 쓸 수 없다는 거잖아. 요즘은 쿨리 친구들 중에서도 블로그나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친구들이 꽤 있는데 자칫하면 저작권을 침해할 수도 있겠어. 벌을 받지 않으려면 제대로 알고 있어야겠지? 뉴쌤께 어서 도움을 청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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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치킨도 한식일까?

💡한식이 외국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다니 정말 신기해. 우리가 피자, 햄버거를 좋아하는 것처럼 비빔밥, 불고기, 김치를 즐겨 먹는다는 거잖아. 그런데 한식은 정확히 뭘까? 아주 오래 전부터 우리의 할아버지의 할아버지, 할머니의 할머니 때부터 즐겨 먹던 음식만 한식이라고 하는 걸까? 뉴쌤께 여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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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 심은 데 콩 나게 하는 '유전자'의 세계

💡유전자 가위 기술이 있으면 질병을 고치는 것은 물론 외모나 성별까지 바꿀 수 있다니 정말 신기해. 도대체 유전자가 뭐길래 이런 게 가능하다는 걸까? 뉴쌤께 여쭤봐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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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가 줄면 무슨 일이 생길까?

🔎쿨리의 친구들 중엔 형제, 자매가 없이 외동인 친구들이 많아. 게다가 쿨리의 이모와 삼촌도 결혼을 안 했고 심지어 할 생각도 없어 보어. ^^;; 이런 것만 봐도 결혼하는 사람도 줄고, 아이들도 점점 줄어들고 있다는 이야기가 사실인 것 같아. 그런데 인구가 줄어들면 줄어든대로 잘 살면 되는 거 아닌가? 도대체 무슨 일이 생기길래 이렇게 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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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하면 되지, 로봇이 왜 필요해?

😶우리 가족은 일주일에 서너 번 배달 음식을 시켜먹어. 현관문을 열고 배달 기사님께 음식을 받아오는 것은 늘 쿨리의 몫이야. 그런데 내가 현관문을 열었을 때 사람이 아닌 배달 로봇이 있다면?! 상상만 해도 너무 신기할 것 같아. 그런데 생각해 보면 이렇게 작고 연약해보이는 로봇이 식당에 들러 음식을 받아들고 우리집까지 오는 게 쉽지는 않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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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저지른 친구에게 복수했다면, 범죄일까?

😶한 초등학생 아이가 아파트 창밖으로 돌을 집어던졌는데, 글쎄 한 할아버지가 그 돌에 맞아 돌아가셨대. 너무 큰 잘못이지만 이 아이는 아무런 벌도 받지 않는다고 해. 우리나라에는 나이가 어린 사람은 큰 잘못을 해도 벌을 받지 않는 촉법소년이라는 제도가 있기 때문이야. 그런데 갑자기 궁금해졌어. 도대체 이런 법은 누가 만든 것이길래, 범죄를 저지르고도 나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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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에겐 특별한 권리가 있다?!

😶인권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마땅히 누려야 할 선물 같은 것이라고 배웠는데, 세계의 많은 어린이들이 인권을 제대로 보호 받지 못하고 있다니 충격적이야. 어째서 어떤 나라에서는 이렇게 어린이들이 아주 기본적인 권리도 누리지 못하는 걸까? 그런 나라에는 어린이의 인권을 중요하지 않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 걸까? 뉴쌤께 여쭤봐야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