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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리가 간다] 푸바오 4월 초 중국 간다...'이젠 안녕'

😎우리나라에서 태어난 자이언트 판다 푸바오가 중국에 간다는 건 알고 있지? 그런데 최근에 푸바오와 이별하는 날이 결정됐다고 해. 이제 에버랜드에서 푸바오를 만날 수 있는 시간이 2개월 밖에 안 남았어. 푸바오가 꼭 가야 하냐고? 응... 꼭 가야 한대. 쿨리가 슬픔을 가라 앉히고 푸바오의 귀환 소식을 들려줄게.🔎오늘 뉴스의 키워드 푸바오 | 멸종위기종🤷🏼‍♂️오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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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많던 동해 오징어는 어디로 갔을까?

이 콘텐츠는 뉴스쿨 News'Cool이 2024년 1월 19일에 발행한 제82호 이번 주 뉴스쿨입니다.‌ 이번 주 뉴스쿨에서 다루는 이야기는... HEADLINE - '앗! 뜨거워!' 동해 떠난 오징어, '휴~ 시원해' 동해 찾아온 방어뉴스쿨TV - 오징어야 남쪽보다 북쪽 바다가 시원해?PLAY - 2050년 특산물 지도 만들기BOOKCLUB - 사라진 오징어를 떠올리며 읽어볼 책#082 뉴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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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보다 동해의 바닷물이 시원한 이유

💡오징어나 방어, 도루묵이 살던 곳을 떠나 덜 더운 바다를 찾아간다는 건 이해가 가는데 왜 북쪽 바다로 가면 시원해지는 건지 궁금하지 않아? 같은 바다인데도 북쪽은 차갑고 남쪽은 따뜻하다는 거잖아. 뉴쌤께 이유가 뭔지 여쭤봐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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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오징어를 떠올리며 읽어볼 책

📖물의 온도가 1~2도쯤 오른다는 건 별개 아닌 것 같은데... 왜 이렇게 지구 곳곳에서 몸살을 앓는 걸까? 그건 지구에 사는 모든 생명체들이 생태계의 균형을 이루며 살아가고 있기 때문이야. 생태계란 동식물과 햇빛, 토양, 물 같은 요소가 서로 영향을 미치는 환경을 말해. 갑자기 비의 양(강수량)이 줄거나 햇빛이 부족해지거나, 땅의 특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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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들의 목숨을 노리는 유리 빌딩의 비밀

거리에서 유리로 뒤덮힌 빌딩을 본 적이 있어? 투명한 유리에 햇빛이 반사되어 번쩍번쩍 빛이 나는 유리빌딩 말이야. 이런 유리빌딩이 정말 멋있다고 생각했는데... 이 빌딩 때문에 위험에 빠진 친구가 있대. 누구일까? 쿨리가 직접 만나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