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쿨TV
뉴스를 읽고 나니 더 많은 궁금증이 생기는데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다른 아이들은 어떻게 뉴스쿨링하고 있을까? 이 모든 질문의 답이 뉴스쿨TV에 있습니다.
지능 정보화가 뭐예요?
💡쿨리는 햄버거를 먹으러 맥◯◯드에 자주 가. 그곳에 가면 늘 무인 주문기(키오스크)를 들여다보며 어떤 메뉴를 먹을지 고르지. 사실 쿨리는 계산대 앞에서 사람을 마주 보고 주문할 때보다 이렇게 키오스크에서 주문할 때 훨씬 마음이 편해. 메뉴를 차근차근 살펴볼 수 있고, 잘못 이야기할까 봐 긴장하지 않아도 되잖아. 그런데 쿨리와 다르게 우리
산타 할아버지의 썰매는 얼마나 빨리 달려야 할까?
💡쿨리는 산타 할아버지를 만나면 물어보고 싶은 게 너무 많아. 그래서 이렇게 인터뷰 질문지도 만들어놨어. 어떻게 크리스마스 전까지 전 세계 어린이들의 집을 방문하는지, 무슨 선물을 갖고 싶어 하는지는 어떻게 알아내신 건지, 착한 어린이인지 아닌지 어떻게 아시는지 말이야. 그런데 이번에 우리나라에 오신 산타 할아버지는 너무 바빠서 쿨리를 만날 시간이 없으시더라고. 그래서 이
계엄을 헌법에서 보장하는 이유
💡'계엄'이라는 낯설고 어려운 단어가 며칠째 모두의 입에 오르내리고 있어. 쿨리는 이 단어가 생소해서 사전에서 찾아보았는데 한자어로는 엄하게 경계한다는 뜻이더라. 예전에 배웠던 5•18 광주민주화운동 때도 계엄을 해서 군인들이 마음대로 사람들을 잡아가고 괴롭혔대. 계엄이라는 걸 도대체 왜 하는 걸까? 뉴쌤께 여쭤봐야겠어.
'이것'만 있으면 우리 동네 적설량을 알 수 있다고?!
💡이번 주는 정말 눈 구경을 실컷 했지? 온 세상이 하얗게 뒤덮일 정도로, 이렇게 많은 눈이 내린 건 처음 봐. 뉴스를 보니까 11월에 이렇게 많은 눈이 내리는 건 흔치 않은 일인가 봐. 특히 서울엔 눈이 무척 많이 와서 신기록을 세웠을 정도래. 그런데 눈이 많이 왔다는 건 정확히 어떻게 알 수 있는
뱃속의 아기는 언제쯤 사람의 모습이 될까?
💡임신 25주 만에 갑작스럽게 태어나게 된 예랑이의 이야기를 알게 되고 나서 쿨리는 뱃속의 아기가 자라나는 과정이 무척 궁금해졌어. 생긴 지 겨우 25주가 된 아기의 모습은 어땠을까? 그때쯤이면 바깥세상에 적응할 만큼 성장해 있는 걸까? 궁금한 게 너무 많아. 뉴쌤께 여쭤봐야겠어.
태양이 사라진다면 무슨 일이 생길까?!
💡생각해보니 우주 탐사를 이야기 할 때 달이나 화성, 목성을 탐사한다는 이야기는 들어봤어도 태양을 탐사한다는 이야기는 한 번도 들어본 적이 없어. 사실 우리가 사는 곳은 태양계의 일부인 지구잖아. 결국 태양계의 으뜸은 태양이니까 태양에 대해 많이 알아야 하지 않을까? 그래서 이참에 태양에 대한 궁금증을 모두 풀어보려고 해. 친구들도 궁금한 게 있다면 뉴쌤께
스마트폰이 이 세상에 없다면?!
💡어른들은 우리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문제를 두고 고민이 많은듯해. 우리가 스마트폰만 들여다보느라 책도 안 읽고, 공부도 안 할까 봐 그런가 봐. 그런데 사실 스마트폰 때문에 책을 안 읽는 건 어른들도 매한가지래. 처음 스마트폰을 만든 사람은 자기가 만든 작은 물건이 이렇게 세상을 송두리째 바꿔 놓을지 상상이나 했을까? 앞으로는 또 어떤 신기한 물건이
그 누가 아무리 우겨도 독도는 우리 땅인 이유?!
💡독도는 분명히 우리 땅인데 일본은 왜 자꾸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는 걸까? 많은 일본 사람들이 실제로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착각해서 독도 이야기를 하는 우리 가수들이 거짓말을 한다고 공격하기도 한대. 정말 화가 나지 않아? 도대체 일본 사람들은 무슨 근거로 얼토당토않은 주장을 하는 걸까? 뉴쌤께 여쭤봐야겠어! 뉴쌤 : 쿨리야~ 어서 와! 독도에 온 걸
노벨상은 어떻게 세계 최고의 상이 됐을까?
💡매년 10월이 되면 전 세계가 노벨상 이야기로 떠들썩해져.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한 나라에선 온 국민이 마치 자기가 상을 받은 것처럼 기뻐하고 감격스러워하지. 이렇게 매년 반복되는 10월의 잔치가 우리에겐 늘 남의 일 같았던 게 사실이야. 우리나라에선 수상자가 좀처럼 나오지 않았으니까. 하지만 올해는 소설가 한강 쌤이 노벨 문학상을 받으면서 우리도 축제를 만끽할 수
우리가 몰랐던 중동 이야기 #메소포타미아 #도시 #석유
💡요즘 뉴스를 보면 중동 관련 뉴스가 많이 나와. 여러 나라가 서로 공격을 주고 받고, 아무 죄도 없는 아이들이 수도 없이 목숨을 잃었다는 소식도 있었어. 평소에도 중동이라는 곳은 낯설기만 했는데, 이런 뉴스를 보다 보면 무시무시한 사람들이 모여 사는 곳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해. 도대체 중동은 어떤 곳일까? 뉴쌤께 여쭤보자.
나만의 낱말 사전 만들기_초등 국어
💡조선어사전에 실려 있는 바눌코두부살, 쥐코졸임 같은 단어들을 살펴보면서 쿨리는 이런 생각이 들었어. '지금은 우리가 흔하게 쓰는 말이어도 수십년이 흐른 뒤에는 사라질 수도 있겠구나.' 하고 말이야. 그래서 쿨리는 앞으로 쿨리와 주변 사람들이 많이 쓰는 말, 책이나 영화, 너튜브 영상에서 본 단어들을 모아서 나만의 사전을 만들어보기로 했어. 이름 하여 '쿨리의 2024
국민이라면 모두가 내는 '이것'
💡쿨리의 이모에게는 꽤 오랜 기간 함께 산 강아지 '도토리'가 있어. 도토리는 이모에게 가족이나 다름이 없지. 그런데 갑자기 나라에서 '도토리를 계속 키우고 싶으면 돈을 내라'고 한다면 이모의 기분이 어떨까? 이모에게 물어보니 '안 그래도 그 일로 화가 나 있다'고 하더라고. 정부가 거두려고 하는 이 돈은 '반려동물 보유세', 즉 세금이라고 해. 세금이 뭐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