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쿨TV

뉴스를 읽고 나니 더 많은 궁금증이 생기는데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다른 아이들은 어떻게 뉴스쿨링하고 있을까? 이 모든 질문의 답이 뉴스쿨TV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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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그늘이 시원한 이유, 그 비밀은 나뭇잎 속에 있어요

💡쿨리는 횡단보도 앞에 세워진 그늘막보다 나무 그늘이 훨씬 시원하게 느껴지는 게 기분 탓인 줄 알았는데 실제로도 나무 그늘의 기온이 낮은 게 사실이었어. 그 이유도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있대. 나뭇잎과 가지가 햇빛을 막아 주는 것은 물론 잎 표면에서 물을 내보내기 때문이라는데... 음... 햇빛을 막아 주는 건 알겠는데 물을 내보낸다는 건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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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도 식품 사막이 있다?!

💡쿨리의 부모님은 매일 아침 현관문을 열고 전날 밤에 주문한 식료품을 냉장고에 넣으며 하루 일과를 시작하셔. 온라인으로 주문만 하면 과일, 채소, 고기와 우유, 계란 같은 신선한 먹거리가 반나절도 안 되어 우리 집 앞에 와 있어. 정말 신기하지? 그런데 모두가 이런 편리한 생활을 누리는 건 아니야.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신선한 식품을 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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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과 붓으로 일제에 맞선 조선의 시인들

💡쿨리는 이번 주 헤드라인에서 소개한 심훈의 '그날이 오면' 원고 사진을 몇 번이고 다시 들여다봤어. 누렇게 바랜 종이 위에 붉은 줄과 도장이 어찌나 빼곡한지... 일제강점기에 쓰인 시와 소설이 대부분 이런 과정을 거쳤다는 게 믿기지가 않았어. 겨우 시 한 편일 뿐인데, 일제는 왜 이렇게까지 샅샅이 검사했던 걸까? 뉴쌤께 여쭤봐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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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모 사피엔스는 어떻게 최후의 인류가 됐을까?

💡쿨리는 인류의 조상이라고 하는 오스트랄로피테쿠스와 호모 에렉투스의 그림을 보고 깜짝 놀랐어. 사람 보다는 침팬지나 고릴라 같은 유인원에 가까운 모습이잖아. 오랜 시간이 흐르면 유인원이 사람이 될 수 있는 걸까? 진화라는 게 뭐길래 오스트랄로피테쿠스가 지금 우리의 모습으로 변할 수 있게 해주는 걸까? 뉴쌤께 여쭤보아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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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법소년은 잘못해도 봐준다고요?!

💡쿨리는 얼마 전 학교 앞 무인 편의점에 갔다가 계산대 앞에서 놀라운 사진을 발견했어. 쿨리 또래의 초등학생 3명이 몇 번이나 가게에 와서 과자, 아이스크림 같은 걸 훔쳐갔는데, 가게 주인이 그 때 찍힌 CCTV 화면을 캡쳐해서 가게에 붙여둔 거야. 쿨리가 그 사진을 유심히 들여다 보고 있는데 그때 가게에 온 어른 두 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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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망원경은 왜 필요한 걸까?

💡쿨리는 이번에 NASA(미 항공우주국)의 스위프트 우주 망원경 구하기 대작전을 취재하면서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됐어. 지금 우주에는 스위프트 말고도 수십 개나 되는 크고 작은 우주 망원경들이 있다는 거야. 이 이야기를 듣고 쿨리는 한 가지 의문이 들었어. 요즘은 망원경의 성능이 아주 좋아서 산꼭대기에 천문대를 짓고 망원경을 두면 될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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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은 왜 일어나는 걸까?

💡지난 6월 24일 베네수엘라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다는 소식 들었지? 구조견 쓰나미와 구조대원들이 구슬땀을 흘렸지만, 최대한 많은 생명을 구할 수 있는 골든타임은 지나고 말았어. 도대체 지진은 왜 일어나는 걸까? 지진이 일어나더라도 목숨을 구하려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뉴쌤께 여쭤봐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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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가 도대체 뭐예요?

💡오늘 쿨리는 뉴쌤의 초대장을 받고 특별한 장소에 가려고 해. 반도체가 무엇이고, 어떻게 만들어지는 건지 알려주는 곳이라고 해. 평소에 반도체가 뭔지 궁금했던 친구들이라면 쿨리와 함께 뉴쌤을 만나러 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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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의 주인은 누구일까요?_feat.교권, 학습권, 학교 자치

💡쿨리는 오늘 여러 학교를 돌아다니며 취재를 했어. 여러 선생님들을 만났는데, 겪었던 이야기를 듣고 나니 마음이 답답해졌어. 수업 중에 멋대로 행동하는 아이들을 어쩌지 못하게 된 이야기, 학생들이 운동장을 자유롭게 쓰지 못하게 된 이유까지...취재를 마친 쿨리는 지금 수첩을 꽉 쥐고 뉴쌤을 만나러 가고 있어. 뉴쌤은 해결책을 알고 계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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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전사 승리의 열쇠는 산소?!

💡쿨리는 오늘 아침 눈을 뜨자마자 컴퓨터를 켰어. 새벽 4시에 열린 월드컵 개막전, 멕시코 대 남아공 경기가 어땠는지 궁금했거든. 아침 밥을 먹기 전에 서둘러 영상을 찾아봤어. 그런데 쿨리는 고개를 갸웃거렸어. 해발 2,200m 고지대에서 경기가 열렸다는데, 두 팀 선수들 모두 경기가 끝날 때까지 최선을 다해 달리고 있더라고. 분명히 쿨리가 취재할 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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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원엔 누가 잠들어 있을까?

💡오늘 쿨리는 뉴쌤을 만나러 국립서울현충원에 왔어. 쌤께서 현충일을 앞두고 호국영웅들을 함께 참배하자고 하셨거든. 그런데 지도를 보니까 이곳엔 각기 다른 이름의 묘역이 있어. 장군묘역, 경찰묘역, 독립유공자 묘역도 있어. 이곳엔 6·25 전쟁 때 돌아가신 분들만 있는 줄 알았는데 말이야. (쿨리야~ 어서 와!) 아, 쌤께서 부르신다. 어서 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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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기 좋은 동네는 누가 만드는 걸까?

💡오늘 쿨리는 엄마, 아빠를 따라서 주민센터에 들렀다가 학교에 왔어. 지방선거는 6월 3일이지만 오늘과 내일(5월 29~30일) 사전투표를 할 수 있어서 엄마, 아빠가 출근길에 투표를 하러 가셨거든. 그런데 쿨리가 기표소에 따라 들어가려고 하니까 투표참관인이라는 분이 쿨리를 막아서는 거야. 쿨리는 투표권이 없는 어린이니까 엄마, 아빠가 투표하고 나오실 때까지 밖에서 기다리라고 하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