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쿨TV
뉴스를 읽고 나니 더 많은 궁금증이 생기는데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다른 아이들은 어떻게 뉴스쿨링하고 있을까? 이 모든 질문의 답이 뉴스쿨TV에 있습니다.
우리가 운동장에서 뛰어 놀 때도 '도파민'이 나온다고요?!
💡쿨리는 매일 운동장에서 친구들이랑 맘껏 뛰어놀고 싶은데 그러지 못할 때가 많아. 어떤 때는 우리가 너무 시끄러운 소리를 내서, 또 어떤 때는 미세먼지가 심하거나 너무 덥고 추워서 운동장에 가지 못할 때도 많아.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우리가 운동장에서 실컷 놀아야 몸과 마음이 잘 성장할 수 있다고 해. 그건 무슨 말일까? 뉴쌤한테 물어봐야겠다!
환경보호가 헌법에서 보장된 권리라고?
💡우리나라에서 노벨 문학상 수상자가 탄생했을 때도 엄청 자랑스러웠는데, 이번엔 '환경 노벨상'을 받은 사람까지 나왔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기후 활동가 김보림 이모가 '그린 노벨상'이라고 불리는 '골드만 환경상'을 받았다는 소식이야. 그런데 사실 쿨리는 한 가지 고백할 게 있어. 우리나라에서 기후 소송이라는 게 있었고, 심지어 소송을 제기한 청소년들이 이겼다는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었거든. 이
갯벌을 바다의 텃밭이라고 부르는 이유?
💡쿨리는 오늘 충남 서천 갯벌에 나갔다가 하늘이 새까매지는 걸 봤어. 이건 구름이 아니야. 수천 마리의 새 떼가 물이 들어오는 갯벌 위로 한꺼번에 날아오르면서 까맣게 하늘을 뒤덮은 거야. 한 무리가 방향을 바꾸면 나머지도 약속이라도 한 듯 따라서 꺾이는데, 마치 하늘에 그림을 그리는 것 같았어. 쿨리는 장화 발이 진흙에 푹푹 빠지는 것도
인천 개항장 거리에서 개항기 조선을 만나다
💡혹시 이번 주 헤드라인을 읽고 양화진기록관이나 국가기록원 누리집에서 로제타 셔우드 홀의 두루마리 편지를 찾아본 친구들이 있어? 아직 못 봤다면 꼭 찾아봐~ 비록 영어로 쓰인 데다 글씨체도 필기체여서 읽어보기는 어렵지만 편지에 담겨 있는 사진들을 살펴보는 것만으로도 흥미롭거든. 당시 사진을 보고 나니 쿨리는 로제타가 조선 땅을 처음 밟았던 1890년, 그때의 조선이 도대체
해방 직후의 한반도, 그리고 제주에서 벌어진 일
💡오늘은 뉴쌤께서 우리에게 해줄 이야기가 있다며 엽서 한 장을 보내주셨어. 뉴쌤이 주신 엽서는 1950년, 대구의 어느 형무소에 갇힌 한 남자가 제주 섬에 사는 아내에게 보낸 거야. "나는 건강하게 잘 있어. 곧 돌아갈게." 엽서에 적힌 글귀는 이게 전부야. 도대체 이 엽서에는 어떤 사연이 담겨 있을까? 어서 뉴쌤을 만나러 가보자.
달에 간 우주인의 몸엔 어떤 변화가 생길까?
💡쿨리는 아르테미스 2호 발사 소식을 듣고 꽤나 실망했어. 아르테미스 2호가 달에 착륙하는 줄로만 알고 있었거든. 그런데 이번에는 4명의 우주인들이 달에 착륙하지 않고 달 궤도만 돌고 10일 만에 돌아온다니... 실망이 이만저만이 아니야. 하루빨리 우주 비행사들이 달 표면에 서 있는 모습을 두 눈으로 보고 싶은데 NASA(미국 항공우주국)는 왜 이렇게 뜸을
BTS가 없던 시절 우리나라 경제는 어떻게 굴러갔을까?
💡쿨리는 오늘 서울 광화문에 갔다가 눈이 다 휘둥그레졌어. 공연이 아직 며칠 남았는데, 광장엔 벌써 커다란 여행 가방을 끌고 온 외국인 팬들이 가득했거든. 무대 설치가 한창인 철제 구조물 앞에서 사진을 찍는 사람, 공연장 답사를 왔다는 사람, 심지어 티켓을 못 구했는데도 스크린이 보이는 자리를 잡으려고 영국에서 날아온 팬도 있었어. 광화문 근처 명동이나
공룡이 죽으면 석유가 된다?!
💡미국과 이란이 전쟁을 벌이면서 주유소 기름값이 많이 올랐다는 소식은 모두들 들었지? 그 여파로 요즘 쿨리네 부모님은 차를 몰고 회사에 가는 대신 버스와 지하철을 이용하고 계셔. 덕분에 쿨리도 부모님을 따라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있어. 학교 친구들과 이야기하다 보니 쿨리만 그런 건 아니더라고. 그러다 문득 쿨리는 중동에선 석유가 많이 나오는데 우리나라에선 왜 석유가
똑똑하지만 위험한 AI, 어떻게 써야 할까?
💡쿨리는 요즘 공부할 때는 물론이고 궁금한 게 있을 때마다 AI의 도움을 받고 있어. 복잡한 걸 물어봐도 알아듣기 쉽게 척척 대답해주거든. 그런데 요즘은 AI를 쓸 때마다 복잡한 생각이 들기 시작했어. 미국이 이란을 공격할 때 쿨리처럼 평범한 사람들이 쓰는 AI를 사용했다는 걸 알게 됐거든. 쿨리에겐 선생님, 아니 심지어 친구나 가족처럼 느껴지는 AI인데.
3•1 운동 그 후...조선은 어떻게 달라졌을까?
💡쿨리가 이번 주 뉴스쿨 헤드라인에서 소개한 일제강점기 여학생의 일기를 직접 찾아서 읽어본 친구들이 있어? 아직 읽어보지 않은 친구들이 있다면 꼭 한 번 읽어봐~ 만화라서 쉽게 읽을 수 있는 데다 지금까지 잘 몰랐던 당시 학생들의 생각이나 생활 모습을 생생하게 엿볼 수 있어서 쿨리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거든. 읽으면서 정말 화가
어린이에게도 투표권을?!_전격 찬반토론 3탄
💡쿨리는 부모님을 따라서 몇 번이나 투표소에 가봤어. 대통령을 뽑을 때도, 국회의원을 뽑을 때도 가봤지. 투표를 하는 건 하나도 어려워보이지 않았어. 신분증을 확인하고 투표용지를 받아서 기표소에 들어간 다음, 마음에 드는 후보를 골라 도장을 찍기만 하면 되잖아. 이 정도는 우리도 학교에서 학생회장을 뽑을 때 다 하고 있지. 그런데 어른들은 우리가 어리다는 이유로
스케이팅 선수들이 쫄쫄이 유니폼을 입는 이유는?
💡쿨리는 지금 무척 신이 나 있어. 손꼽아 기다리던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드디어 막을 올렸기 때문이야. 방학 내내 심심해서 몸이 근질근질했는데 모처럼 즐길거리가 생겨서 너무 좋아. 피겨스케이팅부터 스피드 스케이팅, 쇼트트랙까지 다 빼놓지 않고 볼 거야. 그런데 이번 대회를 제대로 즐기려면 꼭 알아야 할 것들이 있대. 뉴쌤이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신다고 하니까 어서 가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