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으로 탐구하는 직업세계 -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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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 갈 때마다 의사 선생님들을 만나지만 사실 어떻게 하면 의사가 될 수 있는지, 소아과처럼 익숙한 분야 외에 어떤 색다른 분야가 있는지 잘 알지 못하는 게 사실이야. 우리 이참에 의사라는 직업의 세계를 책 속에서 탐구해보자. 

선생님, 바보 의사 선생님

✅이상희 지음 | 웅진주니어 | 30쪽‌
‌✅#장기려 #위인전
‌✅추천연령: 7~8세

선생님, 바보 의사 선생님 - 예스24
한평생 무소유의 삶을 살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참사랑의 인술을 펼친 의사 장기려. 이 책은 그의 아름다운 삶을 한 아이의 눈을 통해 바라본 이야기입니다. 기오는 다리가 많이 아프지만 치료비가 없어 병원에 갈 수 없습니다. 어느 날 엄마는 돈 없는 사람들에게 치료…

의사들 중에는 누구보다도 숭고한 책임감을 갖고 일하는 분들이 많아. 아무리 일이 힘들고 고단해도 위급한 환자를 나몰라라 하는 의사는 아마 없을 거야. 이 책에서 소개하는 장기려 박사는 그 중에서도 특히 바보같을 정도로 한평생 이웃들을 보살피는 데만 자신을 바친 사람이야. 돈이 없어 진료를 받기 어려운 사람들에게 특히 더 손을 내밀고, 기꺼이 자신을 희생해가면서까지 앞장서서 치료를 해준 분이기도 하지. 장기려 선생님은 왜 이렇게까지 환자들을 위해 모든 걸 바친 걸까? 기오의 눈을 통해 장기려 선생님의 삶을 한 번 들여다보자.

꼴찌, 세계 최초의 신경외과 의사가 되다

✅그레그 루이스 지음 | 알라딘북스 | 248쪽‌
‌✅#불가능은없다 #샴쌍둥이분리수술
‌✅추천연령: 8~10세

꼴찌, 세계 최고의 신경외과 의사가 되다 - 예스24
내 인생을 바꾼 응원의 한마디는,“마음만 먹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단다. 넌 꼭 꿈을 이룰 수 있을 거야!”부모들은 자신의 아이들이 자라서 크게 성공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크게 성공하는 것의 내용은 사람마다 다를 것입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성공한다는 것이 돈…

빈민가에서 태어난 벤 카슨. 그는 초등학교 때 학교에서 꼴찌라고 놀림 받던 소년이었다고 해. 그리고 흑인이라는 이유로 따돌림을 받기도 했고. 하지만 벤 카슨은 '마음만 먹으면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다'고 믿었대. 벤 카슨은 세계 최고의 신경외과 교수야. 세계 최초로 샴 쌍둥이 분리수술에 성공했고, '신의 손'이라고 불릴 만큼 어마어마한 수술을 연이어 성공했지.  어떤 처지에 있든, 피부색이 어떠하든, 집에 돈이 많든 적든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그 꿈을 향해 달려야 해. 물론 실패할 수도 있지. 하지만 도전해보지 않고 포기한다면 그보다 후회되는 일은 없을 거야. 그리고 혹시 알아? 세상의 수많은 도움과 나의 도전이 만나 내가 꿈을 쉽게 이루게 될 수 있어. 그러니까 지금 이루고 싶은 꿈이 있는데 포기하려는 마음이 든다면, 벤 카슨의 이야기를 한 번 읽어봐.

의사가 되기 위한 첫 의학책

✅안나 바르토식 지음 | 안녕로빈 | 150쪽
✅#의학자의일 #의학의역사
✅추천연령: 8~10세

의사가 되기 위한 첫 의학책 - 예스24
`의사가 되기 위한 첫 의학책`은 사람의 몸과 생명에 관심이 있는 어린이를 위해 만든 의학 지식 책이다. 다른 의학책과 차별 점은 의사라는 직업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한 점이다. 공부를 곧잘 하는 아이를 둔 부모라면 의사는 염두에 두는 직업이다. 특히…

의사는 사실 과학자라고 생각해. 인체를 샅샅이 탐구하고 인류의 건강을 위해 새로운 치료 방법을 연구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이지. 의사는 언제부터 인간의 몸 속을 들여다봤을까? 전염병과 불치병을 치료하기 위해 의사들은 어떤 노력을 기울였을까? 의사가 되는 일은 정말 위대한 도전이야. 인류 전체를 질병의 위험으로부터 구하는 일이니까. 제목만 보면 마치 이 책이 의사가 되기 위한 길잡이인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아니야. 이 책은 의사 선생님들이 아주 오래 전부터 지금까지 쌓아온 숭고한 업적을 알려주는 책이야. 이 책을 읽고 의사들이 인류를 위해서 그동안 어떤 일들을 했는지 살펴보자.

의사 어벤저스

✅고희정 외 지음 | 가나출판사 | 시리즈
✅#세상의모든의사
✅추천연령: 9~11세

의사 어벤저스 1-11권 - 예스24
의사 어벤저스 1-11권

우리는 눈이 아프면 안과에 가. 배가 아프면 소아과나 내과에 가고, 다리가 부러지면 정형외과에 가야 해. 의사는 어린이들이 가장 되고 싶어하는 선망의 직업 중 하나야. 그런데 세상엔 정말 수많은 종류의 의사가 있어. 갑작스러운 사고로 다쳐서 구급차를 타고 병원에 오는 환자를 돌보는 응급의학과 의사는 어떤 일을 할까? 또 우리의 심장이 아프면 어떤 의사를 만나야 할까? 총 11권의 책에 담긴 '의사 어벤저스'를 만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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