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꼬단] 선거철마다 들려오는 이 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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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쿨이 나눈 이야기 속 어휘와 관용 표현을 소개하는 꼬꼬단입니다. 태블릿PC나 프린트로 활용할 수 있는 파일을 다운로드하시려면 아래 버튼을 클릭해주세요.

[꼬꼬단 4월호 핵심 요약]

1. 알쓸뉴단
-선거철에 꼭 듣게 되는 이 단어!

2. 뉴스쿨 국어사전
-늘리다 vs 늘이다

3. 이야기로 배우는 우리말 관용표현
-빙산의 일각이 뭐예요?

4. 하나만 배우면 열 단어 아는 뉴스쿨 한자
-방방! 막아내자! ‘방(防)'

✅ 유권자 여러분! 표를 던져 주세요!

기사 속  이  문장!
대한민국 국민 중, 2006년 4월 11일 이전에 태어난 18세 이상의 성인은  투표권을  지닌 '유권자'로서 투표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 '늘리다' vs '늘이다'  


기사 속  이  문장!
현재 실험이 진행되는 누나부트 주의 빙하 두께는 약 1m인데  실험을 통해 빙하의 두께를 10~20cm 정도 늘리는 것이 목표입니다.


겨우 빙산의 일각!

뉴스쿨 속 이 표현!
선생님이 지금까지 한 얘기는 빙산의 일각이니까 빙하에 대한 이야기를 좀 더 해줄게. 쿨리는 빙하가 녹으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잘 알고 있지?

‘빙산’은 물위를 둥둥 떠다니는 얼음 조각이야. 물 위에 떠 다니는 얼음조각을 다 빙산이라고 부르지는 않고, 물 위로 보이는 부분의 높이가 최소 5m는 돼야 해. 사실 빙산 중 물 밖으로 고개를 내민 부분은 전체의 8% 밖에 되지 않거든. 나머지 92%는 물 밑에 있지. 그래서 물 위에 나타난 부분을 '빙산의 일각'이라고 불러. 일각은 '한 귀퉁이'를 말해. 그래서 무언가 '극히 일부분'이라는 표현을 하고 싶을 때 '빙산의 일각'이라고 말하지.
👩‍🦳
잠깐! 무슨 뜻일까?
아래 뉴스 문장 속 '빙산의 일각'이 무슨 의미인지 소리내어 설명해봐.
지금까지 알려진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

방방! 막아내자! ‘방(防)'

현재 덴마크에서는 만 18세 이상이 된 남성만 4개월간 국방(國防)의 의무를 지도록 하고 있습니다.

국방( 國防)은 나라를 지키는 거야. 다른 나라가 우리나라를 쳐들어오지 못하도록 막는 일이 바로 '국방'이야. '나라 국(國)', '막을 방(防)' 자를 쓰지. '방'은 막고, 지켜내는 것을 의미하는 단어에 많이 쓰여.

예방(豫防): 무언가가 닥쳐올 걸 미리 알고 예측해서 막을 준비를 하는거야.  
[예문] 코로나19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손을 잘 씻어야 합니다.
소방(消防): 소방은 불끄고 화재를 막는 거야. '사라질 소(消)'는 불을 사라지게 한다는 의미가 담겨 있어.
[예문] 불을 끄기 위해 소방차들이 출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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