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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 서울이 하나 더 생긴다면?
이 콘텐츠는 뉴스쿨 News'Cool이 2026년 10월 16일에 발행한 제219호 이번 주 뉴스쿨입니다. 🤓우리나라 인구의 절반은 수도 서울과 이를 둘러싼 수도권 지역에 살고 있다고 해. 그래서 수도권에는 많은 시설들이 집중돼 있어. 그런데 얼마 전 정부가 우리나라의 주요 중앙행정기관을 세종시로 옮기겠다고 발표했어. 많은 사람들이 수도권에 살고 있는데 왜 정부 기관을 옮기려는 걸까?
나라의 수도는 누가, 어떻게 정하는 걸까?
💡우리나라 정부 기관들이 대거 세종으로 옮겨 갈 수도 있다는 소식을 취재하면서 쿨리는 궁금한 게 생겼어. '헌법을 바꾸지 않고는 수도를 옮길 수 없다'는 말 말이야. 세종시가 서울처럼 크고 중요해져도 헌법을 바꾸지 않으면 수도가 될 수 없다는 거잖아. 그럼 우리나라 법 어딘가에 '수도는 서울'이라고 적혀 있다는 걸까? 그러고 보니 수도는 원래 어떻게
[북클럽] 한양에서 캔버라까지, 수도가 궁금한 어린이를 위한 책
📖이번 주 뉴스쿨에서는 정부 기관을 세종으로 옮기겠다는 소식과 함께 '수도'가 무엇인지 알아봤어. 서울이 600년 넘게 우리나라의 수도였다는 것, 조선이 한양을 수도로 고른 데는 이유가 있었다는 것, 그리고 캔버라나 브라질리아처럼 수도를 새로 만든 나라도 있다는 것까지! 그런데 알면 알수록 궁금한 게 더 생기지 않아? 한양은 어떻게 지금의 서울이 됐을까? 600년 전
[뉴스쿨링] 219호 뉴스쿨 퀴즈와 정답은?
💡퀴즈 문제가 어렵진 않았니? 쿨리와 함께 차근차근 다시 풀어보자! 아래 [보기]의 낱말들을 모두 활용하여 헤드라인(HEADLINE)의 중심내용을 한 문장으로 적어 봐. [내용 요약] ✨[보기] 수도권, 정부 기관, 우려, 쏠림, 세종시, 계획 정답 보기 (예시 답안) 정부는 수도권 쏠림을 줄이기 위해 정부 기관을 세종시로 옮기겠다는 계획을 발표했지만, 이를 걱정하는
[쿨리가 간다] 얼음 헤치며 더 빨리...바다 지름길 된 북극항로
😃지구온난화라고 하면 걱정부터 앞서지? 북극곰이 설 자리가 줄어들고, 바닷물 높이가 올라가고…. 그런데 북극의 얼음이 녹으면서 생각지도 못한 일이 벌어지고 있대. 꽁꽁 얼어 있던 바다에 배가 다닐 수 있는 새로운 길이 열리고 있다는 거야. 얼마 전 우리나라 배 한 척이 그 길을 따라 유럽까지 다녀왔어. 쿨리가 취재한 이야기를 들어 봐.🔎오늘
[뉴스쿨링]이번 주 뉴스쿨 218호 퀴즈 정답은?
💡퀴즈 문제가 어렵진 않았니? 쿨리와 함께 차근차근 다시 풀어보자! 1. 헤드라인(HEADLINE)에 등장한 어휘를 살펴보고, 오른쪽 ㉠~㉣에서 각 어휘의 뜻을 찾아 연결해 봐. [어휘] 정답 보기 정답: ①-㉣ / ②-㉡ / ③-㉢ / ④-㉠ 2. 친구들이 헤드라인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고 있어. 헤드라인의 내용을 잘못 이해한 친구는 누구일까? [내용 이해] ① 하린: 첫 가갸날
한글! 가갸글에서 세계의 글자로
이 콘텐츠는 뉴스쿨 News'Cool이 2026년 10월 9일에 발행한 제218호 이번 주 뉴스쿨입니다. 🤓오늘은 10월 9일, 한글날이야. 특히 올해는 한글날이 처음 생긴 지 꼭 100년이 되는 해라서 더욱 특별해. 그런데 한글날의 원래 이름이 '가갸날'이었다는 거 알고 있었어? 100년 전 사람들은 왜, 그리고 어떻게 우리 글자의 생일을 챙기기 시작했을까? 쿨리가 1926년 가을,
150년 전 아이들은 어떻게 한글을 익혔을까?
💡쿨리는 한글날을 맞아 서울 종로구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열린 한글날 제정 100주년 기념 기획특별전 '일구이륙 무한이륙'을 보고 왔어. 그런데 거기서 아주 오래된 한글 글자표를 봤지 뭐야. 그 모습이 꼭 쿨리가 유치원 때 한글을 배우려고 붙여 뒀던 자음 모음표 같았어. 150년 전 어린이들도 우리처럼 한글을 익혔다니! 엄청 반가운 거 있지. 그런데 뉴쌤이 이
[북클럽] 책으로 만나는 우리 글, 한글의 역사
📖이번 주 뉴스쿨에서는 100년 전 요릿집에서 열린 한글의 첫 생일잔치, 가갸날 이야기를 만났어. 뉴스쿨TV에서는 150년 전 장터에서 팔던 반절표를 들여다보며 한글이 얼마나 똑똑하게 만들어진 글자인지도 알아봤지. 그런데 한글이 지금처럼 '모두의 글자'가 되기까지, 그 과정에는 훨씬 더 많은 사람의 이야기가 숨어 있어. 한글을 만든 사람들, 한글로 꿈을 키운 사람들, 그리고 한글을
[쿨리가 간다]무서운 상어 '부캉이'가 일약 스타가 된 이유
😃지난 3월 독일 발트해 연안에 갇혔던 혹등고래 티미 이야기 기억나? 이번 주 뉴스쿨에서도 소개했었잖아~ 그런데 이번엔 우리나라 바다에서도 비슷한 일이 벌어졌어. 부산의 한 공원 수로에 몸길이가 3m나 되는 커다란 상어가 나타났대! 상어라고 하면 사람들을 공격하는 무시무시한 장면부터 떠오르잖아. 그런데 이상하게도 사람들은 도망치기는커녕 상어를 보려고 줄을 섰대. 이름까지 붙여 주면서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