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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쿨러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뉴스만 쏙쏙 골라 소개합니다. 뉴스를 읽고 생각하고, 글을 쓰고 놀이 하다 보면 어느새 지식이 차곡차곡 쌓일 거예요. 쿨리가 소개하는 오늘의 뉴스 '쿨리가 간다', 매주 한 가지 주제의 뉴스를 깊이 있게 살펴보는 '이번 주 뉴스쿨'도 놓치지 마세요!
스포츠로 똘똘 뭉쳤던 남북...지금은?
이 콘텐츠는 뉴스쿨 News'Cool이 2026년 5월 15일에 발행한 제198호 이번 주 뉴스쿨입니다. 이번 주 뉴스쿨에서 다루는 이야기는... HEADLINE - 등 돌린 남북의 축구 선수들뉴스쿨TV - 남북 분단은 우리의 일상을 어떻게 바꿔놨을까?PLAY - 내가 디자인하는 팀 코리아!BOOKCLUB - 책으로 만나는 분단과 통일 이야기🤓지난 5월 8일, 중국 쑤저우에서는 남한과
[쿨리가 간다] 학교폭력 저지르면 회초리 3대?
⚠️쿨리는 오늘 깜짝 놀랄 만한 뉴스를 발견했어. 동남아시아의 작은 나라인 싱가포르에서 학교 폭력을 저지른 학생은 태형이라는 무시무시한 벌을 받게 된다는 소식이었어. 태형이라는 건 회초리로 맞는 형벌이야. 우리나라에선 선생님이 학생들을 때리지 못하게 법으로 금지하는데, 싱가포르는 왜 이런 결정을 한 걸까? 쿨리가 알아봤어.🔎오늘 뉴스의 키워드 학교폭력⚖️2027년부터 싱가포르의 모든 학교에서는 학교폭력을
길 잃은 혹등고래 티미가 우리에게 남긴 질문
이 콘텐츠는 뉴스쿨 News'Cool이 2026년 5월 8일에 발행한 제197호 이번 주 뉴스쿨입니다. 이번 주 뉴스쿨에서 다루는 이야기는... HEADLINE - 길 잃은 혹등고래 티미가 우리에게 남긴 질문뉴스쿨TV - 노래하는 고래 '혹등고래'를 아시나요?PLAY - 티미의 비밀 일기BOOKCLUB - 바다, 그리고 그 속에 살아가는 고래를 지키려면?🤓이번 주에는 혹등고래 티미 이야기를 전해주려고
[쿨리가 간다] 마라톤, 2시간의 벽을 깨다
🏃🏼♀️뉴스쿨러 친구들은 달리기 좋아해? 쿨리는 학교에서 달리기를 할 때마다 온몸이 바람을 가르는 느낌이 들어서 정말 좋아. 그런데 달리기 중에서도 특히 어려운 종목이 있어. 바로 42.195km를 쉬지 않고 달리는 마라톤이야. 마라톤은 워낙 힘들어서 오랫동안 '2시간의 벽'이라는 말이 있었어. 아무리 뛰어난 선수도 2시간 안에 완주하는 건 불가능에 가깝다는 의미였지. 그런데 얼마
넓고 넓은 운동장 좁디 좁은 우리들의 공간
이 콘텐츠는 뉴스쿨 News'Cool이 2026년 5월 1일에 발행한 제196호 이번 주 뉴스쿨입니다. 이번 주 뉴스쿨에서 다루는 이야기는... HEADLINE - "쉬는 시간에 운동장 사용 금지"...왜?뉴스쿨TV - 운동장에서 뛰어놀 때도 도파민 뿜뿜?!PLAY - 꿈의 운동장을 설계하라!BOOKCLUB - 놀이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책🤓최근 쿨리의 학교에는 이상한 규칙이 생겼어. 학교
[쿨리가 간다] 63년 만에 되찾은 이름, '노동절'이 빨간 날이 됐어요!
📅쿨리는 4월 한 달 내내 이날이 오기를 기다렸어. 바로 빨간 날이 된 5월 1일이야. 금요일이 빨간 날이 됐으니까 3일 내내 실컷 놀 수 있겠지? 그런데 한 가지 이상한 게 있어. 작년엔 분명히 5월 1일이 쉬는 날이 아니었거든. 뭐가 달라진 걸까? 쿨리가 알아봤어.🔎오늘 뉴스의 키워드 법정공휴일🙋🏻5월은 모든 어린이들이 손꼽아
31년 만에 한국인이 '환경 노벨상'을 받았어요
이 콘텐츠는 뉴스쿨 News'Cool이 2026년 4월 24일에 발행한 제195호 이번 주 뉴스쿨입니다. 이번 주 뉴스쿨에서 다루는 이야기는... HEADLINE - 국가 대표 환경 운동가, 그린 노벨상을 받다뉴스쿨TV - 환경권, 누구나 누려야 할 기본권?PLAY - 2049년, 미래의 나에게서 편지가 왔어요BOOKCLUB - 기후위기에 맞선 작은 영웅들🤓작년에 소설가 한강 선생님이 노벨 문학상을
[쿨리가 간다]생각만으로 로봇팔을 움직인다고?!
🎮쿨리는 게임을 엄청 좋아해. 특히 컨트롤러를 쥐고 버튼을 마구 눌러야 하는 액션 게임이라면 밤새도록 할 수 있지. 그런데 어느 날, 쿨리는 이런 생각을 했어. '손가락을 움직이지 않고, 그냥 머릿속으로 생각만 해도 게임 캐릭터가 움직이면 어떨까?' 황당한 이야기 같지? 그런데 이 생각이 현실이 되고 있대. 뇌와 컴퓨터를 직접 연결하는 기술,
철새가 머무는 생명의 쉼터 '갯벌' 이야기
이 콘텐츠는 뉴스쿨 News'Cool이 2026년 4월 17일에 발행한 제194호 이번 주 뉴스쿨입니다. 이번 주 뉴스쿨에서 다루는 이야기는... HEADLINE - 서해 갯벌을 찾아온 귀한 손님들뉴스쿨TV - 갯벌을 '바다의 텃밭'이라고 부르는 이유PLAY - 갯벌 식당에 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BOOKCLUB - 갯벌 그리고 갯벌 속 생명의 이야기🤓쿨리는 봄이 오면 하늘이 유독 바빠진다는
[쿨리가 간다]반세기 만에 인류의 눈으로 본 '달의 뒷면'
🌚우리가 매일 보는 달의 얼굴은 늘 같다는 걸 알고 있어? 달을 보면 늘 토끼 모양처럼 보이는 어두운 무늬가 있잖아. 그런데 쿨리는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어. '달에도 뒷면이 있을 텐데, 거기는 어떻게 생겼을까?' 사실 인류는 수십만 년 동안 달을 바라보면서도 달의 뒷면을 단 한 번도 본 적이 없었어. 그런데 얼마
32m 두루마리 편지 속에 펼쳐진 조선
이 콘텐츠는 뉴스쿨 News'Cool이 2026년 4월 10일에 발행한 제193호 이번 주 뉴스쿨입니다. 이번 주 뉴스쿨에서 다루는 이야기는... HEADLINE - 136년 전 조선, 32m 두루마리 편지에 고스란히뉴스쿨TV - 인천 개항장 거리에서 개항기 조선을 만나다PLAY - 조선스타그램 : 1890년 조선의 일상을 담아라BOOKCLUB - 조선을 사랑했던 외국인들의 이야기🤓가끔 쿨리는 먼 나라에서 온 사람들이
[쿨리가 간다] 오늘부턴 자동차도 하루씩 쉬어요
🌊매일 자동차로 출근하던 쿨리의 엄마가 오늘은 갑자기 버스를 이용한다고 해. 이유를 물어보니 오늘은 우리 집 자동차가 '쉬는 날'이라고 하네. 자동차가 쉬는 날이라니, 이런 날이 있다는 사실은 처음 알았어. 왜 이런 날이 만들어진 걸까? 그리고 자동차가 쉬는 날은 어떻게 지켜야 하는 걸까?쿨리가 알아봤어.🔎오늘 뉴스의 키워드 공공기관🤷🏼♂️4월 8일부터 공공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