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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쿨러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뉴스만 쏙쏙 골라 소개합니다. 뉴스를 읽고 생각하고, 글을 쓰고 놀이 하다 보면 어느새 지식이 차곡차곡 쌓일 거예요. 쿨리가 소개하는 오늘의 뉴스 '쿨리가 간다', 매주 한 가지 주제의 뉴스를 깊이 있게 살펴보는 '이번 주 뉴스쿨'도 놓치지 마세요!
나라 위해 목숨 바친 이들을 기억해요
이 콘텐츠는 뉴스쿨 News'Cool이 2026년 6월 5일에 발행한 제201호 이번 주 뉴스쿨입니다. 🤓김의영 할아버지에게는 태어나서 한 번도 만난 적이 없는 아버지가 있어. 할아버지가 엄마 뱃속에 있을 때 아버지가 6·25 전쟁터로 떠났고, 그대로 돌아오지 못했대. 그런데 어느 날, 70년도 더 지나서야 강원도 철원의 어느 고지에서 아버지의 유해가 발견됐다는 소식을 들었어.
[쿨리가 간다] 빵 튀기는 로봇이 나타났다?!
🥖뉴스쿨러 친구들은 대전의 명물로 꼽히는 성심당 튀김소보로를 먹어본 적이 있어? 쿨리는 두어 번 먹어봤는데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튀김소보로의 매력에 푹 빠져버렸어. 그런데 요즘 이 빵에 뭔가 특별한 변화가 생겼대. 빵을 아 잘 튀기는 특별한 요리사가 생겼다나? 그 요리사의 정체가 궁금하지? 쿨리와 함께 성심당으로 가보자.🔎오늘의 뉴스 키워드 제조업🤖대전의
6월 3일, 우리 동네 일꾼을 뽑는 날
이 콘텐츠는 뉴스쿨 News'Cool이 2026년 5월 29일에 발행한 제200호 이번 주 뉴스쿨입니다. 🤓얼마 전 거리에서 빨간색과 파란색으로 알록달록하게 꾸민 트럭이 지나가는 모습을 본 적이 있어. 차 위에 선 어른들은 손을 흔들며 “잘 부탁합니다!”, “기호 ○○번, 저를 뽑아주세요!”라고 크게 외치고 있었지. 이 차들의 정체는 바로 ‘선거 유세차’야. 지난 5월
[쿨리가 간다]이제는 소년체전까지...승승장구하는 e스포츠
🎮혹시 게임 좋아하는 친구들 있어? 쿨리는 게임을 좋아하긴 하는데 부모님이 많이 못하게 하셔. 그래서 게임을 하는 대신 선수들의 게임 영상을 볼 때가 많아. 그런데 이제는 게임이 어린 학생들이 출전하는 전국소년체육대회(소년체전)에서도 정식 종목이 됐대.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 쿨리가 알아봤어.🔎오늘의 뉴스 키워드 e스포츠🎮지난 5월 23일, 부산에서
진짜 역사에 상상 한 스푼...어디까지 해도 될까?
이 콘텐츠는 뉴스쿨 News'Cool이 2026년 5월 22일에 발행한 제199호 이번 주 뉴스쿨입니다. 이번 주 뉴스쿨에서 다루는 이야기는... HEADLINE - K-드라마 역사 왜곡에 대한민국이 부글부글 뉴스쿨TV - 드라마 속의 역사를 그대로 믿어도 될까?PLAY - 내가 역사 드라마 작가라면!BOOKCLUB - 비판적 사고력과 역사 지식,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책🤓요즘
[쿨리가 간다] 지구를 지켜라! 10대 발명가가 나가신다!
🌎지구가 아프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어봤지? 기후변화, 쓰레기 문제, 멸종 위기 동물… 이 모든 환경문제가 어른들이 해결해야 할 과제라고 생각했다면 오산이야! 세계 곳곳의 10대 청소년들이 직접 팔을 걷고 있어. 얼마 전에는 지구를 살릴 아이디어를 발명품으로 만드는 멋진 대회가 열렸다고 해. 바로 세계 청소년 환경 대회 '어스프라이즈'야. 도대체 어떤 대회일까? 쿨리가 흥미진진
스포츠로 똘똘 뭉쳤던 남북...지금은?
이 콘텐츠는 뉴스쿨 News'Cool이 2026년 5월 15일에 발행한 제198호 이번 주 뉴스쿨입니다. 이번 주 뉴스쿨에서 다루는 이야기는... HEADLINE - 등 돌린 남북의 축구 선수들뉴스쿨TV - 남북 분단은 우리의 일상을 어떻게 바꿔놨을까?PLAY - 내가 디자인하는 팀 코리아!BOOKCLUB - 책으로 만나는 분단과 통일 이야기🤓지난 5월 8일, 중국 쑤저우에서는 남한과
[쿨리가 간다] 학교폭력 저지르면 회초리 3대?
⚠️쿨리는 오늘 깜짝 놀랄 만한 뉴스를 발견했어. 동남아시아의 작은 나라인 싱가포르에서 학교 폭력을 저지른 학생은 태형이라는 무시무시한 벌을 받게 된다는 소식이었어. 태형이라는 건 회초리로 맞는 형벌이야. 우리나라에선 선생님이 학생들을 때리지 못하게 법으로 금지하는데, 싱가포르는 왜 이런 결정을 한 걸까? 쿨리가 알아봤어.🔎오늘 뉴스의 키워드 학교폭력⚖️2027년부터 싱가포르의 모든 학교에서는 학교폭력을
길 잃은 혹등고래 티미가 우리에게 남긴 질문
이 콘텐츠는 뉴스쿨 News'Cool이 2026년 5월 8일에 발행한 제197호 이번 주 뉴스쿨입니다. 이번 주 뉴스쿨에서 다루는 이야기는... HEADLINE - 길 잃은 혹등고래 티미가 우리에게 남긴 질문뉴스쿨TV - 노래하는 고래 '혹등고래'를 아시나요?PLAY - 티미의 비밀 일기BOOKCLUB - 바다, 그리고 그 속에 살아가는 고래를 지키려면?🤓이번 주에는 혹등고래 티미 이야기를 전해주려고
[쿨리가 간다] 마라톤, 2시간의 벽을 깨다
🏃🏼♀️뉴스쿨러 친구들은 달리기 좋아해? 쿨리는 학교에서 달리기를 할 때마다 온몸이 바람을 가르는 느낌이 들어서 정말 좋아. 그런데 달리기 중에서도 특히 어려운 종목이 있어. 바로 42.195km를 쉬지 않고 달리는 마라톤이야. 마라톤은 워낙 힘들어서 오랫동안 '2시간의 벽'이라는 말이 있었어. 아무리 뛰어난 선수도 2시간 안에 완주하는 건 불가능에 가깝다는 의미였지. 그런데 얼마
넓고 넓은 운동장 좁디 좁은 우리들의 공간
이 콘텐츠는 뉴스쿨 News'Cool이 2026년 5월 1일에 발행한 제196호 이번 주 뉴스쿨입니다. 이번 주 뉴스쿨에서 다루는 이야기는... HEADLINE - "쉬는 시간에 운동장 사용 금지"...왜?뉴스쿨TV - 운동장에서 뛰어놀 때도 도파민 뿜뿜?!PLAY - 꿈의 운동장을 설계하라!BOOKCLUB - 놀이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책🤓최근 쿨리의 학교에는 이상한 규칙이 생겼어. 학교
[쿨리가 간다] 63년 만에 되찾은 이름, '노동절'이 빨간 날이 됐어요!
📅쿨리는 4월 한 달 내내 이날이 오기를 기다렸어. 바로 빨간 날이 된 5월 1일이야. 금요일이 빨간 날이 됐으니까 3일 내내 실컷 놀 수 있겠지? 그런데 한 가지 이상한 게 있어. 작년엔 분명히 5월 1일이 쉬는 날이 아니었거든. 뭐가 달라진 걸까? 쿨리가 알아봤어.🔎오늘 뉴스의 키워드 법정공휴일🙋🏻5월은 모든 어린이들이 손꼽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