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공룡 발자국이 들려주는 1억 년 전 이야기
이 콘텐츠는 뉴스쿨 News'Cool이 2026년 11월 6일에 발행한 제222호 이번 주 뉴스쿨입니다. 🤓혹시... 공룡 좋아하는 친구들 있어? 쿨리는 아주 어렸을 때부터 공룡을 엄청나게 좋아했어. 공룡 책을 많이 읽어서 초식 공룡부터 육식 공룡까지 이름을 줄줄 뀄지. 그중에는 한반도에 살았던 공룡도 있어. 우리가 발 딛고 있는 이 땅에 공룡이 살고 있었다니 정말
[쿨리가 간다] 시각장애인의 한글, 훈맹정음을 아시나요
😃쿨리네 아파트 엘리베이터 버튼 옆에는 오톨도톨한 점들이 붙어 있어. 어느 날 쿨리는 눈을 감고 손끝으로 이 점들을 하나씩 만져 봤어. 근데 버튼마다 점 모양이 다 다른 거 있지?! 눈으로 볼 땐 다 같아 보였는데, 하나하나 다른 숫자를 나타내고 있었다니 정말 신기하더라고. 알고 보니 지금 우리가 쓰는 한글 점자는 일제 강점기였던
[쿨리가 간다] AI로 또 다른 나를 만들 수 있다면?!
😃운동장에서 신나게 축구를 하고 있는데, 집에서는 또 다른 내가 수학 숙제를 대신 해 주고 있다고 상상해 봐. 나는 하고 싶은 일만 하고, 하기 싫은 일은 또 다른 내가 척척 해내는 거야. 생각만 해도 짜릿하지? 그런데 한편으로는 조금 으스스하기도 해. 판타지 드라마에서나 보던 이런 일이 이제 현실이 되고 있대. 이탈리아의 프로축구팀에서
학생부터 어른까지 '분노의 시위'...유럽이 흔들린다
이 콘텐츠는 뉴스쿨 News'Cool이 2026년 10월 30일에 발행한 제221호 이번 주 뉴스쿨입니다. 🤓얼마 전 뉴스를 봤는데, 프랑스를 비롯한 유럽 여러 나라에서 사람들이 상점을 부수고 물건을 훔쳐가는 모습을 봤어. 지금 유럽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정부에 자신의 권리를 요구하는 시위를 하고 있대. 그런데 시위가 점점 과격해지면서 몇몇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에게 불편을 주는 행동을
나라 망하게 한다던 지하철에 세계가 반했다
이 콘텐츠는 뉴스쿨 News'Cool이 2026년 10월 23일에 발행한 제220호 이번 주 뉴스쿨입니다. 🤓요즘 서울 곳곳에선 외국인 관광객을 자주 볼 수 있어. 그런데 우리나라를 찾는 외국인들이 극찬을 아끼지 않는 게 있대. 바로 지하철이야. 심지어 미국 방송사 CNN은 서울 지하철을 '세계 최고의 지하철' 가운데 하나로 꼽았대! 지하철은 영국이나 미국에서 훨씬 먼저 생겼다고
[쿨리가 간다] 미국 어린이 모두가 스페이스X의 주주가 된다?!
😃쿨리는 설날에 세뱃돈을 받으면 그 돈으로 주식을 사고 있어. 물론 부모님이 쿨리 대신 사 주시긴 하지만, 어른들이 하는 주식 투자를 내가 한다고 생각하니까 왠지 자부심이 생겨. 그런데 최근 미국에서 깜짝 놀랄 소식이 들려왔어. 세계에서 손꼽히는 부자 일론 머스크가 내년에 미국의 모든 어린이에게 자기 회사 주식을 1주씩 주겠다고 했대! 정말 약속을
대한민국에 서울이 하나 더 생긴다면?
이 콘텐츠는 뉴스쿨 News'Cool이 2026년 10월 16일에 발행한 제219호 이번 주 뉴스쿨입니다. 🤓우리나라 인구의 절반은 수도 서울과 이를 둘러싼 수도권 지역에 살고 있다고 해. 그래서 수도권에는 많은 시설들이 집중돼 있어. 그런데 얼마 전 정부가 우리나라의 주요 중앙행정기관을 세종시로 옮기겠다고 발표했어. 많은 사람들이 수도권에 살고 있는데 왜 정부 기관을 옮기려는 걸까?
[쿨리가 간다] 얼음 헤치며 더 빨리...바다 지름길 된 북극항로
😃지구온난화라고 하면 걱정부터 앞서지? 북극곰이 설 자리가 줄어들고, 바닷물 높이가 올라가고…. 그런데 북극의 얼음이 녹으면서 생각지도 못한 일이 벌어지고 있대. 꽁꽁 얼어 있던 바다에 배가 다닐 수 있는 새로운 길이 열리고 있다는 거야. 얼마 전 우리나라 배 한 척이 그 길을 따라 유럽까지 다녀왔어. 쿨리가 취재한 이야기를 들어 봐.🔎오늘
한글! 가갸글에서 세계의 글자로
이 콘텐츠는 뉴스쿨 News'Cool이 2026년 10월 9일에 발행한 제218호 이번 주 뉴스쿨입니다. 🤓오늘은 10월 9일, 한글날이야. 특히 올해는 한글날이 처음 생긴 지 꼭 100년이 되는 해라서 더욱 특별해. 그런데 한글날의 원래 이름이 '가갸날'이었다는 거 알고 있었어? 100년 전 사람들은 왜, 그리고 어떻게 우리 글자의 생일을 챙기기 시작했을까? 쿨리가 1926년 가을,
[쿨리가 간다]무서운 상어 '부캉이'가 일약 스타가 된 이유
😃지난 3월 독일 발트해 연안에 갇혔던 혹등고래 티미 이야기 기억나? 이번 주 뉴스쿨에서도 소개했었잖아~ 그런데 이번엔 우리나라 바다에서도 비슷한 일이 벌어졌어. 부산의 한 공원 수로에 몸길이가 3m나 되는 커다란 상어가 나타났대! 상어라고 하면 사람들을 공격하는 무시무시한 장면부터 떠오르잖아. 그런데 이상하게도 사람들은 도망치기는커녕 상어를 보려고 줄을 섰대. 이름까지 붙여 주면서 말이야.
[쿨리가 간다] 의궤가 살려낸 정조대왕 능행차
😃지난 4일, 쿨리는 수원 장안문 근처 길가에 서 있었어. 둥둥 울리는 북소리를 따라 알록달록한 깃발을 든 군사들, 말을 탄 장수들, 화려한 가마가 줄지어 지나갔지. 바로 '정조대왕 능행차' 재현 행렬이었어. 이 행렬은 아침에 서울 경복궁을 떠나 수원을 거쳐 화성 융릉까지 31.8km 가량 이어졌대. 그런데 엄청난 볼거리를 구경하다 보니 문득 궁금해졌어.
다시 우주로 향하는 '누리호'
이 콘텐츠는 뉴스쿨 News'Cool이 2026년 10월 2일에 발행한 제217호 이번 주 뉴스쿨입니다. 🤓뉴스쿨러 친구들은 로켓 안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 생각해 본 적 있어? 우주비행사가 타고 있을 것 같다고? 물론 사람을 태우는 로켓도 있지만 우리나라의 누리호에는 사람이 타지 않아. 대신 아주 특별한 승객들이 타고 있지. 바로 인공위성이야. 오는 10월 7일 우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