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 위해 목숨 바친 이들을 기억해요
이 콘텐츠는 뉴스쿨 News'Cool이 2026년 6월 5일에 발행한 제201호 이번 주 뉴스쿨입니다. 🤓김의영 할아버지에게는 태어나서 한 번도 만난 적이 없는 아버지가 있어. 할아버지가 엄마 뱃속에 있을 때 아버지가 6·25 전쟁터로 떠났고, 그대로 돌아오지 못했대. 그런데 어느 날, 70년도 더 지나서야 강원도 철원의 어느 고지에서 아버지의 유해가 발견됐다는 소식을 들었어.
[북클럽] 우리가 기억해야 할 영웅들
📖6월은 호국보훈의 달로, 나라를 지킨 영웅들을 기리고 감사하는 달이야. 그런데 사실 우리가 이름을 기억하는 호국 영웅들은 그리 많지 않아. 우리 역사의 한 귀퉁이에서 기꺼이 자기의 목숨을 내어준, 모든 이들을 기리고 기억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오늘은 그 질문을 마음 속에 품고 읽을 수 있는 책 네 권을 준비했어.세상을 켜요 ✅ 명수정
[뉴스쿨링] 200호 뉴스쿨 퀴즈와 정답은?
💡퀴즈 문제가 어렵진 않았니? 쿨리와 함께 차근차근 다시 풀어보자! 1. 다음은 헤드라인에 등장한 표현이야. 왼쪽 어휘의 올바른 뜻을 오른쪽에서 찾아 연결해봐. [어휘] 정답 보기 ①-㉢, ②-㉡, ③-㉠ 2. 다음 중 쿨리가 헤드라인을 쓴 이유는 무엇일까? [글의 의도] ① 투표의 역사와 중요성에 대해 알려주려고 해. ② 우리나라의 민주주의의 역사에 대해 알려주려고 해. ③ 지방선거의
6월 3일, 우리 동네 일꾼을 뽑는 날
이 콘텐츠는 뉴스쿨 News'Cool이 2026년 5월 29일에 발행한 제200호 이번 주 뉴스쿨입니다. 🤓얼마 전 거리에서 빨간색과 파란색으로 알록달록하게 꾸민 트럭이 지나가는 모습을 본 적이 있어. 차 위에 선 어른들은 손을 흔들며 “잘 부탁합니다!”, “기호 ○○번, 저를 뽑아주세요!”라고 크게 외치고 있었지. 이 차들의 정체는 바로 ‘선거 유세차’야. 지난 5월
[뉴스쿨링] 200호 뉴스쿨 퀴즈와 정답은?
💡퀴즈 문제가 어렵진 않았니? 쿨리와 함께 차근차근 다시 풀어보자! 1. 다음은 헤드라인에 등장한 표현이야. 왼쪽 어휘의 올바른 뜻을 오른쪽에서 찾아 연결해봐. [어휘] 정답 보기 ①-㉢, ②-㉡, ③-㉠ 2. 다음 중 쿨리가 헤드라인을 쓴 이유는 무엇일까? [글의 의도] ① 투표의 역사와 중요성에 대해 알려주려고 해. ② 우리나라의 민주주의의 역사에 대해 알려주려고 해. ③ 지방선거의
살기 좋은 동네는 누가 만드는 걸까?
💡오늘 쿨리는 엄마, 아빠를 따라서 주민센터에 들렀다가 학교에 왔어. 지방선거는 6월 3일이지만 오늘과 내일(5월 29~30일) 사전투표를 할 수 있어서 엄마, 아빠가 출근길에 투표를 하러 가셨거든. 그런데 쿨리가 기표소에 따라 들어가려고 하니까 투표참관인이라는 분이 쿨리를 막아서는 거야. 쿨리는 투표권이 없는 어린이니까 엄마, 아빠가 투표하고 나오실 때까지 밖에서 기다리라고 하셨어.
[북클럽]책으로 만나는 민주주의와 자치의 힘
📖이번 주 뉴스쿨을 통해 지방선거날은 그냥 쉬는 날이 아니라 시장, 구청장, 교육감처럼 우리 동네와 학교를 위해 일할 사람을 뽑는 선거라는 걸 배웠지? 그런데 쿨리가 우리 동네와 학교를 더 나은 곳으로 만드는 건 선거로 뽑힌 어른들만의 일이 아니야. 주변을 주의 깊게 살피고, 불편한 점을 발견하며,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내는 건 우리들도 할
진짜 역사에 상상 한 스푼...어디까지 해도 될까?
이 콘텐츠는 뉴스쿨 News'Cool이 2026년 5월 22일에 발행한 제199호 이번 주 뉴스쿨입니다. 이번 주 뉴스쿨에서 다루는 이야기는... HEADLINE - K-드라마 역사 왜곡에 대한민국이 부글부글 뉴스쿨TV - 드라마 속의 역사를 그대로 믿어도 될까?PLAY - 내가 역사 드라마 작가라면!BOOKCLUB - 비판적 사고력과 역사 지식,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책🤓요즘
[뉴스쿨링] 199호 뉴스쿨 퀴즈와 정답은?
💡퀴즈 문제가 어렵진 않았니? 쿨리와 함께 차근차근 다시 풀어보자!친구들이 헤드라인에 등장한 역사 어휘의 뜻을 추측하고 있어. 다음 중 어휘의 뜻을 잘못 이해한 친구는 누구일까? [어휘]① 세정 : ‘관복’은 신하들이 공식적인 자리에 참석할 때 입는 옷을 말하는 것 같아. ② 유정 : ‘즉위식’은 새로운 왕이 왕위에 오르는 일을 기념하는 행사일 거야.
[북클럽]비판적 사고력과 역사 지식,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책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는 너무나 많은 정보가 있는데 그 중에는 진실과 거짓, 사실과 허구가 뒤섞여 있어. 그런데 그걸 구별하려는 습관, 구별할 수 있는 지식이 없다면 우리는 잘못된 정보를 습득할 수밖에 없을 거야. 그러지 않으려면 두 가지 무기가 필요해. 바로 지식과 비판적 사고력이야. 오늘은 이 두 가지를 얻을 수 있는 네 권의
드라마 속의 역사를 그대로 믿어도 될까?
💡쿨리는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역사 왜곡 논란을 취재하면서 계속 뜨끔했어. 지금까지 드라마나 영화에서 나온 역사 이야기가 사실이 아닐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한 번도 안 해봤거든. 아마 쿨리처럼 자기도 모르게 잘못된 역사를 사실로 믿고 있는 사람도 많겠지? 어디까지가 진짜 역사이고 어디까지가 상상인지, 정확하게 구분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뉴쌤께 여쭤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