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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인간의 지능을 뛰어넘는다면?

이 콘텐츠는 뉴스쿨 News'Cool이 2026년 9월 11일에 발행한 제215호 이번 주 뉴스쿨입니다.‌ 🤓쿨리는 얼마 전 AI에게 영어 문장을 번역해달라고 하고, 어려운 수학 문제를 어떻게 푸는지도 물어봤어. AI는 정말 순식간에 원하는 답을 알려주더라고. 그림을 그려달라고 하면 그림도 그리고, 이야기를 만들어달라고 하면 금세 그럴듯한 이야기를 써주기도 해. 그런데 요즘 새롭게 등장하는 AI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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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고 대국 이후 10년...AI는 얼마나 똑똑해졌을까?

💡뉴스쿨러 친구들은 혹시 2016년 3월, 그러니까 딱 10년 전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아? 당시 '알파고'라는 이름의 인공지능(AI)과 세계적인 바둑 기사 이세돌 9단이 바둑 대결을 벌였는데, 전 세계가 이 뉴스에 귀를 기울일 정도로 엄청나게 이슈가 됐대! 사람들이 AI가 얼마나 똑똑해질 수 있는지,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사건이었거든. 그로부터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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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쿨링] 215호 뉴스쿨 퀴즈와 정답은?

💡퀴즈 문제가 어렵진 않았니? 쿨리와 함께 차근차근 다시 풀어보자!1.다음은 헤드라인(HEADLINE)에 등장한 어휘와 그 뜻을 짝지은 거야. 낱말의 뜻을 알맞게 설명한 것을 골라봐. [어휘] ① 범용 — 한 가지 일에만 특화되어 쓰임 ② 전망 — 이미 일어난 일을 돌아봄 ③ 대체 — 다른 것으로 바꾸어 대신함 ④ 홍보 — 남에게 알려지지 않게 감춤 정답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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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클럽]AGI 시대를 대비할 힘을 길러 주는 책

📖이번 주 뉴스쿨에서는 말 몇 마디로 게임까지 만들어내는 똑똑한 AI, 나아가 AGI 이야기까지 나눠봤어. 또 뉴스쿨TV에서는 알파고와 이세돌 9단의 대국 이후 10년 동안 AI가 얼마나 똑똑해졌는지, 'AGI'와 '초지능'은 기존의 AI와 어떻게 다른지도 알아봤지. 오늘은 이 이야기들을 더 깊이 파고들 수 있는 책 다섯 권을 준비했어! 마음에 드는 책을 골라 읽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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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교에 CCTV가 많아진 이유

이 콘텐츠는 뉴스쿨 News'Cool이 2026년 9월 4일에 발행한 제214호 이번 주 뉴스쿨입니다.‌ 🤓쿨리네 학교 복도 천장에는 작고 동그란 CCTV가 몇 개 달려 있어. 그동안은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최근에 CCTV 수가 더 많아졌어. 알고 보니 전국의 모든 학교에서 정해진 장소에 CCTV를 꼭 달아야 하는 법이 생겼대. 이런 법이 왜 생겼고, 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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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클럽]점점 더 많아지는 CCTV가 우리에게 던진 질문들

📖이번 주에는 학교 CCTV 이야기를 하면서 권리와 권리가 부딪힐 때 우리는 어떻게 답을 찾아가는지 살펴봤어. 오늘은 이 고민을 더 깊이 들여다볼 수 있는 책 네 권을 준비했어! 맘에 드는 책을 골라 읽어봐~우리들의 수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서아람 지음 | 다산어린이 | 160쪽 ✅ #급식테러 #법학동화 #증거수집 #공정한태도 #검사출신작가 ✅ 추천 연령: 9~12세 우리들의 수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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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쿨링] 214호 뉴스쿨 퀴즈와 정답은?

💡퀴즈 문제가 어렵진 않았니? 쿨리와 함께 차근차근 다시 풀어보자!다음은 헤드라인(HEADLINE)에 등장한 어휘들이야. 각 어휘의 의미를 잘못 풀어 쓴 것을 골라봐. [어휘]① 의무 — 법이나 규칙으로 반드시 해야 하는 일 ② 심의 — 여러 사람이 자세히 살펴보고 의논하는 것 ③ 자율 — 남이 시키는 대로만 따르는 것 ④ 침해 — 남의 권리나 이익을 함부로 해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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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 꼭 CCTV를 설치하라는 법은 누가 만드는 걸까?

💡쿨리는 이번에 학교 CCTV법에 대해 취재하면서 엄마는 어떤 생각을 하고 계신지 여쭤봤어. 그런데 엄마는 "교실에 꼭 CCTV를 설치해야 한다고 못을 박아야 아이들이 안전하게 학교 생활을 할 수 있을 텐데 이도저도 아니게 법을 만들어 놨다"며 혀를 끌끌 차시는 거 있지? 많은 선생님은 학생과 선생님의 인권 때문에 교실에 CCTV를 설치하면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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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겐 그늘로 걸을 권리가 있다?!

이 콘텐츠는 뉴스쿨 News'Cool이 2026년 8월 28일에 발행한 제213호 이번 주 뉴스쿨입니다.‌ 🤓요즘 쿨리는 길을 걸을 때 그늘만 골라서 걸어. 땡볕이 내리쬐는 길을 따라 걸을 때보다 훨씬 시원하거든. 특히 길을 따라 나무 그늘이 쭉 드리워진 길을 걸을 땐 다른 곳보다 훨씬 시원한 느낌이 들어. 기분 탓일까? 그런데 이렇게 그늘을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