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뉴스쿨

어린이가 반드시 알아야 할 단 하나의 테마를 정해 깊이 있게 살펴보는, 뉴스쿨의 대표 콘텐츠입니다. 매주 금요일 온라인 기사와 뉴스북(PDF)을 발행하며 구독자님의 메일함에 쏘옥 넣어드려요.

Members

다시 우주로 향하는 '누리호'

이 콘텐츠는 뉴스쿨 News'Cool이 2026년 10월 2일에 발행한 제217호 이번 주 뉴스쿨입니다.‌ 🤓뉴스쿨러 친구들은 로켓 안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 생각해 본 적 있어? 우주비행사가 타고 있을 것 같다고? 물론 사람을 태우는 로켓도 있지만 우리나라의 누리호에는 사람이 타지 않아. 대신 아주 특별한 승객들이 타고 있지. 바로 인공위성이야. 오는 10월 7일 우주로

Members

추석 연휴 하루만 더 쉬면 안 될까요?

이 콘텐츠는 뉴스쿨 News'Cool이 2026년 9월 18일에 발행한 제216호 이번 주 뉴스쿨입니다.‌ 🤓쿨리는 이번 추석 연휴가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나흘이나 된다는 소식에 신났어. 그런데 어른들의 반응은 영 딴판인 것 같아. "올해 추석은 왜 이렇게 짧으냐"며 다들 아쉬워하더라고. 그러고 보니 작년 추석 연휴가 유독 길긴 했어. 추석 연휴에 개천절과 한글날까지 이어지면서

Members

AI가 인간의 지능을 뛰어넘는다면?

이 콘텐츠는 뉴스쿨 News'Cool이 2026년 9월 11일에 발행한 제215호 이번 주 뉴스쿨입니다.‌ 🤓쿨리는 얼마 전 AI에게 영어 문장을 번역해달라고 하고, 어려운 수학 문제를 어떻게 푸는지도 물어봤어. AI는 정말 순식간에 원하는 답을 알려주더라고. 그림을 그려달라고 하면 그림도 그리고, 이야기를 만들어달라고 하면 금세 그럴듯한 이야기를 써주기도 해. 그런데 요즘 새롭게 등장하는 AI는

Members

우리 학교에 CCTV가 많아진 이유

이 콘텐츠는 뉴스쿨 News'Cool이 2026년 9월 4일에 발행한 제214호 이번 주 뉴스쿨입니다.‌ 🤓쿨리네 학교 복도 천장에는 작고 동그란 CCTV가 몇 개 달려 있어. 그동안은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최근에 CCTV 수가 더 많아졌어. 알고 보니 전국의 모든 학교에서 정해진 장소에 CCTV를 꼭 달아야 하는 법이 생겼대. 이런 법이 왜 생겼고, 뭐가

Members

우리에겐 그늘로 걸을 권리가 있다?!

이 콘텐츠는 뉴스쿨 News'Cool이 2026년 8월 28일에 발행한 제213호 이번 주 뉴스쿨입니다.‌ 🤓요즘 쿨리는 길을 걸을 때 그늘만 골라서 걸어. 땡볕이 내리쬐는 길을 따라 걸을 때보다 훨씬 시원하거든. 특히 길을 따라 나무 그늘이 쭉 드리워진 길을 걸을 땐 다른 곳보다 훨씬 시원한 느낌이 들어. 기분 탓일까? 그런데 이렇게 그늘을 따라

Members

고기•과일은 '그림의 떡'...'식품 사막'을 아시나요?

이 콘텐츠는 뉴스쿨 News'Cool이 2026년 8월 21일에 발행한 제212호 이번 주 뉴스쿨입니다.‌ 🤓학교 가는 길에 편의점이 몇 개나 있는지 확인해 본 적 있어? 아마 없을 거야. 주변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편의점, 슈퍼마켓이지만 우리나라에는 마을 전체에 편의점이나 슈퍼마켓이 단 한 개도 없는 지역도 있어. 그곳의 마을 주민들은 슈퍼마켓을 가기 위해

Members

붉은 낙인으로도 지우지 못한 광복의 꿈

이 콘텐츠는 뉴스쿨 News'Cool이 2026년 8월 14일에 발행한 제211호 이번 주 뉴스쿨입니다.‌ 🤓혹시 90여년 전 쓰여진 한 작가의 원고 뭉치가 태평양을 건너 우리나라로 왔어. 낡고 누렇게 바랜 채로 말이야. 그 작가가 누구냐고? 바로 '그날이 오면'이라는 유명한 시를 남긴 심훈이야. 그런데 심훈이 남긴 친필 원고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예사롭지 않은 흔적들이 곳곳에

Members

케이팝만큼 후끈후끈한 팝아트를 아시나요?

이 콘텐츠는 뉴스쿨 News'Cool이 2026년 8월 7일에 발행한 제210호 이번 주 뉴스쿨입니다. 이번 주에는 여름방학 기간 감면으로 헤드라인, PLAY로 구성되며 뉴스쿨TV와 QUIZ, 북클럽은 없습니다. 뉴스북을 무료로 배포합니다. 🤓혹시 친구들은 미술관에 가는 걸 좋아해? 쿨리는 솔직히 미술관에 가는 걸 그닥 좋아하진 않아. 특히 뭘 그린 건지 알 수 없는 작품들을 보는

Members

'光化門'을 '광화문'으로...여러분의 생각은?

이 콘텐츠는 뉴스쿨 News'Cool이 2026년 7월 31일에 발행한 제209호 이번 주 뉴스쿨입니다. 이번 주에는 여름방학 기간 감면으로 헤드라인, 퀴즈로 구성되며 뉴스쿨TV와 플레이, 북클럽은 없으며 뉴스북을 무료로 배포합니다. 🤓쿨리는 광화문을 떠올리면 지난 3월 보랏빛으로 물들었던 BTS의 콘서트 무대가 떠올라. 그 전에도 광화문은 수많은 사람들이 찾는 명소였지만 그 이후로 많은 외국인들이 광화문을

Members

인류 진화의 퍼즐 한 조각이 맞춰졌다

이 콘텐츠는 뉴스쿨 News'Cool이 2026년 7월 24일에 발행한 제208호 이번 주 뉴스쿨입니다.‌ 🤓혹시 아주 먼 옛날 우리 조상들의 모습을 그린 그림을 본 적 있어? 지금 우리랑은 완전히 다르게 생겼는데, 신기하게도 아주 긴 시간이 흐르면서 지금의 우리와 같은 모습이 됐대. 그런데 그 변화가 정확히 어떻게 일어났는지는 사실 과학자들 사이에서도 계속 새로운

Members

촉법소년, 이대로 괜찮을까요?

이 콘텐츠는 뉴스쿨 News'Cool이 2026년 7월 17일에 발행한 제207호 이번 주 뉴스쿨입니다.‌ 🤓혹시 촉법소년이 뭔지 모르는 친구들이 있어? 꽤나 어려운 단어지만 요즘 쿨리 친구들 사이에서도 촉법소년이 뭔지 모르는 친구는 거의 없어. 잊을만 하면 한 번씩 뉴스에서 촉법소년이 벌인 사건 소식이 전해지면서 '촉법소년 연령을 더 낮춰야 한다'느니 '촉법소년도 큰 범죄를 저지르면

Members

우주망원경 구하기 대작전이 시작됐다

이 콘텐츠는 뉴스쿨 News'Cool이 2026년 7월 10일에 발행한 제206호 이번 주 뉴스쿨입니다.‌ 🤓여기는 우주, 지구에서 약 600km 떨어진 곳을 돌던 우주망원경 '스위프트'가 조금씩, 조금씩 지구 쪽으로 가라앉고 있는 현장에 쿨리가 와 봤어. 이대로 두면 스위프트는 곧 뜨거운 대기와 부딪혀 불타 사라질지도 몰라. 그래서 나사(NASA)가 특별한 구조대를 띄우기로 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