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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해안가에 갇히게 된 혹등고래 티미의 이야기 잘 읽어봤어? 40여 일에 걸친 구조 작전 끝에 티미가 넓은 바다로 돌아가게 된 건 정말 다행이야. 그런데 티미는 도대체 어쩌다 독일의 얕은 바다로 가게 됐던 걸까? 물의 깊이나 가야 할 방향을 알아채지 못할 만큼 티미의 몸에 문제가 있었던 걸까? 혹등고래는 어떤 동물인지도 궁금해. 뉴쌤께 여쭤봐야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