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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리는 엄마, 아빠가 요리할 때 옆에서 돕는 걸 좋아해. 그런데 엄마, 아빠가 요리하실 때 쓰는 재료를 보면 간장은 거의 매일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것 같아. 실제로 쿨리네 집은 간장으로 맛을 낸 음식을 많이 먹어. 장조림, 불고기, 갈비찜 같은 고기 요리는 물론 멸치볶음, 우엉조림, 깻잎김치 같은 밑반찬에도 간장을 써서 달콤하면서도 짭조름한 맛을 내잖아. 우리나라 사람들은 언제부터 마법의 액체 같은 간장을 쓰게 된 걸까? 그리고 간장은 대체 어떻게 만드는 걸까? 뉴쌤께 여쭤봐야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