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이번 주 헤드라인을 읽고
양화진기록관이나
국가기록원 누리집에서 로제타 셔우드 홀의 두루마리 편지를 찾아본 친구들이 있어? 아직 못 봤다면 꼭 찾아봐~ 비록 영어로 쓰인 데다 글씨체도 필기체여서 읽어보기는 어렵지만 편지에 담겨 있는 사진들을 살펴보는 것만으로도 흥미롭거든. 당시 사진을 보고 나니 쿨리는 로제타가 조선 땅을 처음 밟았던 1890년, 그때의 조선이 도대체 어떤 모습이었는지 더 궁금해졌어. 오늘 때마침 뉴쌤께서 우리를 특별한 곳으로 데려가주시겠다고 해. 어서 가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