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리는 설날에 세뱃돈을 받으면 그 돈으로 주식을 사고 있어. 물론 부모님이 쿨리 대신 사 주시긴 하지만, 어른들이 하는 주식 투자를 내가 한다고 생각하니까 왠지 자부심이 생겨. 그런데 최근 미국에서 깜짝 놀랄 소식이 들려왔어. 세계에서 손꼽히는 부자 일론 머스크가 내년에 미국의 모든 어린이에게 자기 회사 주식을 1주씩 주겠다고 했대! 정말 약속을 지킨다면 미국의 어린이 모두가 그 회사의 주인이 되는 거야. 어떻게 이런 통 큰 결정을 한 거지? 쿨리가 알아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