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북 [쿨리가 간다] 신문 1면에 AI로 만든 가짜 사진이? 쿨리네 집에는 매일 아침 신문이 배달돼. 신문을 펼쳐 보면 1면엔 늘 큰 글씨의 제목과 함께 큼지막한 사진이 실려 있어. 이것만 봐도 지금 우리가 꼭 알아야 할 가장 중요한 뉴스가 뭔지 알 수 있지. 그런데 최근 몇몇 신문의 1면 사진이 논란에 휩싸였대. 신문을 만들 때 꼭 지켜야 할 윤리를 어겼다는 거야. 무슨 사진이길래 논란이 되는 걸까? 쿨리가 알아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