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북 [쿨리가 간다] 순식간에 사라진 마을...네팔 삼킨 대홍수 얼마 전 네팔이라는 나라에서는 갑작스럽게 발생한 대형 홍수가 마을을 통째로 집어 삼켰어. 그 마을은 히말라야산맥 아래쪽 산자락에 있는 마을이었어. 그런데 산 위에서 무언가가 무너지면서 엄청나게 많은 물이 순식간에 마을을 덮친 거야. 쿨리는 처음 이 소식을 듣고 깜짝 놀랐어. 높은 산 위에서 대체 무슨 일이 있었길래 이렇게 큰 홍수가 일어난 걸까? 쿨리가 알아 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