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리스 3+3 이벤트
글로리스 3+3 이벤트
디지털북

글로리스 3+3 이벤트

혹시 뉴스쿨에 너무 많은 콘텐츠가 쌓여 있어 뭐부터 봐야할지 고민하고 계신가요?

뉴스쿨은 도대체 누가 만드는 건지, 믿을만한 서비스인지 궁금하시다고요?

제가 차근차근 안내해 드릴게요!!

우선 뉴스쿨은 일간신문 취재기자들과 초등학교 교사 위원들이 함께 만드는 어린이 뉴스 학습 서비스입니다.

지난 해 4월부터 베타서비스로 온라인 뉴스레터를 운영했고 올해 1월부터는 정식 홈페이지를 오픈해 운영 중입니다. 지난 16개월간 한 주도 거르지 않고 초등학생 눈높이의 뉴스 학습 콘텐츠를 제작해 서비스했답니다~

뉴스쿨의 콘텐츠 철학
어린이는 모든 종류의 대화에 참여할 권리가 있다. 따라서 모든 어린이가 세상을 이해하고 살아가는데 충분한 기본 지식을 갖출 수 있도록 돕는다.보장 받을 권리와 지켜야 할 의무에 대해 이해하며 시민사회의 올바른 일원으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공익성, 공정성, 교육적합성 등의 목적에 부합하는 콘텐츠를 제공한다.편견, 차별적인 시선을 심어주는 콘텐츠를 지양한다.세상의

다음은 뉴스쿨 멤버만 누릴 수 있는 콘텐츠 가이드입니다.

뉴스쿨에는 어떤 콘텐츠가 있을까요? 천천히 살펴보고 나와 아이에게 꼭 맞는 콘텐츠를 찾아보세요.

뉴스쿨 콘텐츠 가이드
차원이 다른 어린이 뉴스 학습 플랫폼 뉴스쿨은 아래와 같이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1)이번 주 뉴스쿨 | 무료, 유료 뉴스쿨러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주요 이슈를 선정해 깊이 있게 다루는, 뉴스쿨 대표 콘텐츠입니다. 지금까지 발행한 ‘이번 주 뉴스쿨’을 한눈에 확인하고 싶다면 아래 아카이브 버튼을 눌러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번 주 뉴스쿨&

이제 준비되셨나요?

우리 아이 첫 번째 뉴스, 뉴스쿨과 함께 더 많은 세상을 만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