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북 [쿨리가 간다] 도박에 빠진 청소년들 얼마 전 친구 한 명이 게임을 하다가 '현질'을 했다는 이야기를 자랑스럽게 늘어놨어. 그런데 그 친구는 처음엔 그리 큰돈을 쓰지 않았는데 점점 많은 돈을 쓰게 돼서 지금은 대부분의 용돈을 게임에 쓰고 있대. 그 이야기를 듣고 나니 쿨리는 '그 친구가 혹시 도박에 중독된 게 아닐까' 하는 걱정이 됐어. 린이가 무슨 도박 중독이냐고? 그런 생각이 든다면 쿨리가 취재한 이야기를 들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