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쿨링] 158호 뉴스쿨 퀴즈와 정답은?

💡
퀴즈 문제가 어렵진 않았니? 쿨리와 함께 차근차근 살펴보자!
  1. 다음은 이번 주 뉴스쿨 헤드라인(HEADLINE)에 등장한 어휘야. 사전에서 각 어휘의 뜻을 살펴보고, 잘못 짝지어진 것을 골라봐. [어휘]

① 육중 - 느낌이 단단하고 투박하고 무거운 모습
② 전진 - 뒤로 물러섬
③ 조난 - 항해나 등산을 하다 재난을 만남
④ 건조 - 건물이나 배 등을 설계해 만듦

👉정답은

② 전진의 뜻은 '앞으로 나아감'이야.


2. 쇄빙선 아라온호에 대한 친구들의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내용 확인]

① 아라온은 얼어붙은 바다를 깨며 앞으로 나아가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선박이야.
② 아라온은 영하 40도의 혹독한 추위도 견딜 수 있도록 설계돼 있어.
③ 북극의 해빙 변화를 연구할 과학자 수십 명이 아라온에 타고 있어.
④ 아라온은 앞으로도 수십 년간 극지를 탐험할 우리나라 유일의 쇄빙선이야.

👉정답은

④ 우리나라는 지금 차세대 쇄빙선을 준비하고 있어. 차세대 쇄빙선이 완성되면 아라온호는 더이상 운행하지 않게 될 수도 있어.


3. 쿨리가 친구들에게 '차세대 쇄빙선'이 필요한 이유를 설명하고 있어. 괄호 안에 들어갈 알맞은 어휘를 초성에 맞게 써 넣어봐. [글의 이해]

👉정답은
유일한 | 건조 | 차세대 | 영하


4. 뉴스쿨TV에서 '비교•대조'와 열거에 대해 배웠어. 남극과 북극에 대한 다음 친구들의 설명 중 '열거'에 해당하는 것을 골라봐. [내용 이해]

① 남극과 북극의 날씨는 모두 춥습니다.
② 남극과 북극에 나타나는 공통적인 자연현상으로는 극야와 백야, 오로라 등을 꼽을 수 있습니다.
③ 북극에서는 사람이 살 수 있지만 남극에서는 사람이 살기 어렵습니다.
④ 펭귄은 남극에 살고, 북극곰은 북극에 살고 있습니다.

👉정답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