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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리가 간다] 다리 하나쯤...없어도 괜찮아!
😀우주 비행사는 정말 멋진 직업이야. TV에서 보니 우주 비행사가 되려면 엄청나게 어려운 훈련을 견뎌야 한대. 체력도 좋아야 하고, 운동도 매일 해야 하지. 그런데 이렇게 어려운 우주 비행사 일에 도전한 장애인이 있대. 패럴림픽 동메달 리스트인 존 맥폴이야. 그는 한 쪽 다리를 절단한 상태에서 우주 비행사에 도전했대. 그리고 혹독한 훈련을 견뎌냈다고 해.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지? 쿨리가 알아봤어.🔎오늘 뉴스의 키워드 장애🧑🏻🦽인간의 한계는 어디까지 일까요. 인류가 달에 첫 발을 내디딘 지 56년, 이제 지구에서는 세계 최초의 장애인 우주 비행사가 탄생할 예정입니다. 유럽우주국(ESA)에 따르면 다리를 절단한 하지 장애인 존 맥폴(43)이 ESA로부터 국제우주정거장(ISS) 임무 수행에 적합하다는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로써 존 맥폴은 우주 비행사 후보 신분에서 벗어나 실제로 ISS로 비행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 겁니다. 현재 그는 예비 우주 비행사로서 임무를 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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