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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리가 간다] 상처 떠안고 눈 감은 또 한 명의 위안부 할머니
😀최근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 중 한 분이 돌아가셨다는 슬픈 소식을 들었어. 이제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는 일곱 분 밖에 남지 않았대. 일본군 위안부에 대해 아직 잘 모르는 친구들도 있을 거야. 너무 끔찍어서 슬퍼서 외면하고 싶은 친구들도 있겠지? 하지만 위안부 이야기는 우리 모두가 반드시 기억해야 할, 우리의 역사야. 오늘은 쿨리가 세상을 떠난 길원옥 할머니 이야기를 들려 줄게.🔎오늘 뉴스의 키워드 일본군 위안부👵🏼서울 종로구 중학동 일본대사관 앞. 매주 수요일이 되면 이곳에서 '수요 시위'가 열립니다. 일제시대 일본군이 우리나라 여성들에게 저지른 만행을 세상에 알리고 여태껏 제대로 사과하지 않는 일본에 항의하는 의미로 열리는 시위인데요. 지난 19일 1688번 째 시위에는 유독 많은 사람들이 이곳에 모였습니다. 16일에 돌아가신 길원옥 할머니를 추모하기 위해서입니다. 위안소에 끌려간 소녀, 일흔의 나이에 목소리를 내다 길원옥 할머니는 1928년 평양에서 태어났습니다. 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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