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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리가 간다] '천 원짜리' 집이 등장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집에도 값이 있다는 사실 알고 있어? 집 역시 물건처럼 많은 사람들이 원하는 경우 더 비싸져. 그런데 얼마 전 인천에서 '1000원' 짜리 집이 등장해서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몰렸다고 해. 어떻게 집값이 1000원일 수가 있지? 쿨리가 한 번 알아봤어!🔎오늘 뉴스의 키워드 임대료👵🏼인천에서 하루에 1000원, 한 달에 3만 원만 내면 거주할 수 있는 '천 원 주택'이 등장했는데요. 이 집에 거주하기 위해 약 3600여 명의 사람들이 몰려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신혼부부∙한부모 가정 위해 등장한 '천 원 주택' 인천시는 지난 6~14일 '천 원 주택'의 예비 입주자를 모집했습니다. '천 원 주택'은 자신의 집을 소유하고 있지 않은 무주택 신혼부부(혼인신고일로부터 7년 이내), 예비 신혼부부, 한부모 가정 등이 신청할 수 있는 임대 주택인데요. 임대 기간은 2년이며 6년까지 연장할 수 있습니다. '천 원 주택'은 신혼부부에게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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