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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감자가 된 배달 앱 수수료
이 콘텐츠는 뉴스쿨 News'Cool이 2024년 6월 14일에 발행한 제102호 이번 주 뉴스쿨입니다. 이번 주 뉴스쿨에서 다루는 이야기는... 1. HEADLINE - 삶의 질 높여준 플랫폼? 골칫덩이가 된 플랫폼? 2. 뉴스쿨TV - '배달의민족'을 왜 플랫폼이라고 부를까? 3. PLAY - 우리 가족 플랫폼 없이 일주일 살아보기 4. BOOKCLUB - 플랫폼을 둘러싼 더 많은 이야기 [https://newscool.co/shop-baeminscandal] -------------------------------------------------------------------------------- 🏍️뉴스쿨러 친구들의 가족은 한 달에 몇 번이나 배달 음식을 시켜 먹어? 사실 쿨리는 엄청 많이 시켜 먹어. 피자, 치킨, 햄버거... 배달 앱에는 없는 게 없거든. 그런데 요즘 쿨리는 아빠와 함께 음식을 주문한 후 직접 가지러 가는 게 일상이 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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